• 사회

    [김희봉의 포토보이스 27] 당신 속마음 털어놓을 사람 있나요?

    [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남산에 올라가면 꽤나 많은 자물쇠를 볼 수 있다. 일명 사랑의 자물쇠라고 할 수 있다. 연인이나 가족들에 대한 사랑이 빠져나가지 않기를 바라면서 자물쇠로 꼭 잠가놓은 것이다. 물론 이 자물쇠와 짝을 이루는 열쇠는 보이지 않는다. 미루어 짐작하건데 이곳의 자물쇠를 열 수 있는 열쇠는 영영 찾지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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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공의와 정의가 강처럼 흐르게 하소서

    함께 기도할 내용 1. 말씀 안에서 –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내면과 일상, 삶의 자리는 물론 세상 곳곳에 스며들어 모든 영역에 하나님의 평강이 넘치게 하소서 –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받고 아는 그리스도인이 말씀대로 살아냄으로써 세상이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정의를 외치나 정의롭지 못한 곳에, 평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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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55] “따뜻한 리더십은 주자 4법칙에서”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나에게는 일생 동안 마음 깊은 곳에 새겨 실천하고 있는 법칙이 있다. 바로 ‘주자 4법칙’이다. 이 주자 4법칙은 ‘먼저 주자’, ‘칭찬 주자’, ‘웃음 주자’, ‘꿈을 주자’이다. 지금까지 나를 이끌고 만들어 온 원동력이 ‘따뜻한 리더십’이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왔던 것이다. 그리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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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코로나 2차 대유행 공포②] EU 에볼라치료제 ‘렘데시비르’ 코로나 치료에 조건부 승인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바이러스의 변이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훨씬 치명적인 부분에서 주요한 변이가 일어난다면 백신 개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했다. 지난달 플로리다주 스크립스연구소 바이러스 전문가들도 변종 바이러스는 전염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즉 코로나바이러스가 변이를 통해 전파력이 강해질 수 있는 가능성은 언제든지 존재하므로 백신개발이 어렵다. 한편 미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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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54] ‘주전자 정신’과 ‘250 법칙’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내가 학생들을 만날 때마다 해 주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주전자’ 정신이다. ‘주인 정신’과 ‘전문성’, ‘자존감’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말이 ‘주전자’이다. 이 주전자 정신을 가진다면 사회에 나가서 못 해낼 것은 없다고 말해 준다. 첫째로 주인 정신을 가져야 한다. 주인 정신은 세상을 주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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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한국기자협회 “취재기자에 욕설 이해찬 대표 직접 사과” 촉구

    [아시아엔=편집국] 한국기자협회(회장 김동훈)는 13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0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뒤 취재기자에게 욕설을 한 것과 관련해 “기자들에 대한 명예를 훼손한 것이자 비하 발언에 다름 아니다”라며 “이해찬 대표의 진심 어린 사과와 결자해지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기자협회는 이날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진심 어린 사과를 촉구한다’ 제하의 성명에서 “이해찬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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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박원순 4년간 위력 성폭력···서울시 내부도 알고 있었다”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장이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비서 성추행 사건과 관련 입장문을 발표했다. 다음은 입장문 전문. 본 사건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위력에 의한 비서 성추행 사건입니다. 이는 4년 동안 지속되었습니다. 피해자는 오랜 고민 끝에 지난 7월 8일 서울지방경찰청에 고소했습니다. 한국여성회 전화와 한국성폭력상담소는 피해자가 고소를 한 직후에 피해자와 변호인을 만나서 면담했습니다. 우리가 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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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정죄·원망·불평·시기·질투에서 나를 찾으려면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인생여정 가운데 찾아오는 문제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답을 찾으십시오. 세상적 원리와 기준, 도덕적 수준, 율법적 논리는 내 몸에 죄로 쌓여서 끊임없이 정죄, 원망, 불평, 시기, 질투로 작동합니다.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고 바울 사도는 말합니다.(고린도전서 15장 56절) 사도 바울은 또 “날마다 내 자아를 쳐서 복종시키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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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미국대학 가을학기 개강 시나리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 대학들이 가을 학기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놓고 많은 유학생과 학부모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최근 미국 이민세관단속국이 유학생들은 미국에서 온라인 수업만을 들을 수 없다는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각 대학들은 가을 학기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놓고 다양한 수업 시나리오를 짜 놓고 있다. 그 가능성을 짚어본다. 그러나 금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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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박 시장 죽음 애도하며 내생에라도 인격수행을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7월 9일 저녁, 박원순 서울시장의 실종신고를 접한 경찰이 북한산 일대에서 고인의 행방을 찾는다는 소식에 섬뜩한 생각을 금할 수가 없었다. 박원순 시장과는 오래 전 필자와 짧은 인연이 있었다. 필자가 ‘원불교 청운회’ 사무총장 시절, 안국동 참여연대 사무실을 방문하고 우리 청운회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조언을 들은 적이 있었다. 그리고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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