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베이직 묵상] 생기(生氣)와 공기(空氣)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거룩한 삶으로 삶의 예배를 올려드리는 예배자들이 되게 하소서 -생명과 호흡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기쁨으로 드리는 찬양이 멈추어지지 않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과거의 불행했던 역사를 잊지 않게 하시고, 인류 보편적인 가치들과 진실을 존중하는 국민이 되게 하소서 -북한의 3대 세습 독재와 김일성 일가 우상화 체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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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설악산 가칠봉과 백선엽 장군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1953년 휴전회담이 막바지에 달했을 때 동부전선의 고지전투가 혈전이었다. 이 승전이 없었다면 설악산은 우리 땅이 아니다. 설악산이 없는, 내린천이 없는 강원도가 ‘하늘이 내린 고장’이 될 것인가? 38선은 정확히 설악산의 최남단 가칠봉을 지나간다. 이 지역에 2사단 17연대가 주둔한다. 17연대는 인천상륙작전에 참가한 부대다. 육군에서는 17연대가 유일하게 참전했다. 이밖에도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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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소망도 없이 흘려보내는 시간, 그 어리석음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세상의 뉴스와 이간하는 말을 끊어버리지 않으면 구원의 시간표를 흘려보낼 수 있습니다. 소망도 없이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은 어리석은 일 아닌가요? 시간의 주인은 창조주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그리스도를 따라가면 영원한 시간 속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세상이 악하므로 시간을 흘려보내지 마십시오. 오직 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어나 빛을 발하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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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환상의 덫, 사망의 덫과 가룟 유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어느 날 찾아오는 죽음의 공포와 불안에서 자유와 해방을 누리는 길이 있습니다. 생명과 진리로 나를 자유케 하신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면 기쁨을 누립니다.(요한복음 14장 6절) 마귀는 죽음이라는 환상의 덫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죽으면 다 끝난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지요. 이것이 바로 무서운 환상의 덫입니다. 이 사망의 덫에 걸려들면 스스로 목숨을 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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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박영옥의 주식이야기 34] “코로나시대 ‘농심 투자’가 서민의 희망”

    <아시아엔>은 2019년 12월 30일부터 주식농부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의 칼럼을 독자들에게 소개했습니다. [박영옥의 주식이야기] 문패를 달고 첫회 “‘대주주만’ 기업의 주인? ‘투자자 모두’가 주인!”을 시작으로 오늘 34회를 끝으로 연재를 마무리합니다. 박영옥 주식농부는 “농사짓는 마음으로, 장기적인 안목으로 우량기업에 투자한다면 실패할 리 없다”며 “코로나사태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좋은 기업을 선정해 투자해 기업도 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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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암극복 건강채소⑫] 알로에, 간세포·혈관 재생 효과 뛰어나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상처가 아물기 위해서는 일단 상처 부위 세포가 재생(상처 회복 과정)되어야 한다. 그리고 세포 재생을 통해 새로운 조직이 형성(혈관 신생 과정)되어야 한다. 새로운 조직이 형성되면 이를 통해 영양분이 공급(대사 완성 과정)되어야 한다. 이것은 필수적인 순서다. 알로에는 이 혈관 생성의 촉진 기능이 뛰어나 상처를 아물게 하는데 특별한 효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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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곡조가 붙은 것만을 노래라고 하지 않습니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우리의 삶에 하나님을 향한 새 노래가 끊이지 않게 하소서 -오늘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을 기뻐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하나님께서 성을 지키지 않으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됨같이, 하나님께서 이 나라와 민족을 지켜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다음세대가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결코 변하지 않는 영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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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51] 인천재능대 취업률 1위 비결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취업은 요즘 대학의 화두다. 취업률이 대학의 교육역량을 평가하는 중심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 나는 몇년 전부터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위기의식을 교직원들에게 강조해왔다. “교육부가 추산한 2020년 대입 가능 자원은 47만9천여명으로 대학입학 정원에 비해 2만명이 적습니다. 입학정원이 대학 진학자보다 더 많아지는 초유의 역전 현상입니다.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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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56] 조병화 “결국 나의 천적은 나였던 것이다”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사람은 무엇으로 살아갈까. 러시아의 문호 톨스토이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단편 소설에서 사랑으로 살아간다고 결론을 내린다. 그러면 사랑은 무엇으로 하는가. 말로 하는 것이다. 사람이 사랑하고 미워하는 것도 말로 이루어진다.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이 있다. 말이 살아 움직여서 말한 대로 이루어진다는 뜻이 아닌가.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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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이땅의 교회들이 좁은 길을 걷게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믿음을 주소서 -세상을 닮은 우리의 입술이 변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입술이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이 땅을 덮고 있는 악한 영의 세력이 빛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나가길 기도합니다. -법안으로 만드는 차별금지가 아니라 모든 믿는 자에게 차별이 없으신 하나님께 돌이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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