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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암극복 식품⑥] ‘올리브 오일’ 천연 항산화제 풍부…암 예방 효과 ‘탁월’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올리브 오일은 심장병, 동맥경화, 노화 그리고 암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그래서 올리브나무가 많이 자라는 지중해 연안 사람들은 올리브 열매에서 짜낸 기름을 ‘기적과 치유의 오일’이라고 부른다. 그들은 식생활뿐 아니라 모든 질병 예방 및 치료 등에 시용하고 있다. 이는 지중해 국가 여성의 유방암 발생 비율이 미국 여성과 비교해 현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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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아름답고 정결하고 거룩하게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세상의 성공과 번영에 부르짖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부르짖는 삶이 되게 하소서 -샘물과 같은 보혈의 능력으로 생명이 소생케 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이 땅에 무너진 기초가 성경적인 기초로 다시 세워지게 하소서 -가정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교회가 인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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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인도 국경 난투극과 미중 무역분쟁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중국과 인도가 충돌했다. 인구는 인도 13억, 중국은 14억명이다. 핵무기는 중국이 3위, 인도는 6위다. 인도와 중국은 이번 충돌에서 총을 쓰지 않고 돌과 도끼로 싸웠다고 한다. 중국은 칼날이 둥근 창을 내오면서 관우의 청룡 언월도(偃月刀)라고 한다. 21세기에 희한한 재래식 비핵 전투다. 인도와 중국의 분쟁 이전에 인도와 파키스탄 분쟁도 해결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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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경외감,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둘로 갈라지지 않은 한 마음 가지고 살게 하시며 세상의 수많은 갈래길을 기웃거리지 않고 주님께서 걸어가신 한 길을 끝까지 걷게 하시고 허영의 바람에 가벼이 날아가지 않고 하나님을 향한 깊은 경외함으로 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흔들리는 교육의 장을 붙들어 주시며 이 땅의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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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보이는 우상, 보이지 않는 우상
함께 기도할 내용 1. 말씀 안에서 – 이해하지 못하거나 납득하지 못해도 하나님의 말씀에 먼저 순종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 부족하고 가난하며 연약한 나를 통해 넉넉하고 부요하며 강한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공동체나 사회보다 자기자신을 위하도록 조장하는 거짓 메시지들이 사라지게 하소서 – 죄악이 관영(貫盈)해도 끝까지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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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 성적으로 아이비리그 갈 수 있을까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아이가 최근 SAT 모의시험에서 1530점은 안정적으로 나옵니다. 학교성적은 GPA 3.8이고요. 장학금 때문에 대학수준을 낮추고 싶진 않습니다. 아이도 아이비리그를 가고 싶어하고 저도 비용에 관계없이 보내고 싶습니다. 이 정도 성적이면 아이비리그 대학 어딘가엔 합격을 하겠지요? 이제 얼리까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어떤 대학에 지원을 해야 하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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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분 명상] 생각이 멈춘 자리에 생명에너지 솟다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저자] 1. 내 몸의 느낌 속에 머무르십시오. 생각들이 하늘의 구름처럼 저절로 일어났다가 사라질 것입니다. 2. 의식으로써 생각들을 지켜보십시오. 생각들이 사라졌으면, 다시 내 몸의 느낌과 감각으로 돌아오십시오. 당신은 그 소리와 느낌과 감각을 지켜보는 주시자이고 관찰자입니다. 3. 생각이 가라앉고 멈추면 생명 에너지를 감지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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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왜,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행동하나?”
-BASIC CHURCH 조정민 목사의 아침묵상- 예레미야 32:1-15 앞으로 회복될 증거 15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사람이 이 땅에서 집과 밭과 포도원을 다시 사게 되리라 1. 때로 우리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 앞에서 고개를 갸웃거립니다. 비판하거나 비난하지 않더라도 동의할 수 없기 때문에 불편한 심경입니다. 2. 그러나 그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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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우리의 상한 마음을 회복시켜 주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속으로 -예루살렘성을 회복시킨다는 언약처럼 우리의 상한 마음을 회복시켜 주소서 -하나님의 계획은 일점 일획도 실수가 없다는 사실을 믿고 주님만 따라가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좁은 길로 가라고 명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는 정의로운 민족 되게 하소서 -거짓으로 가려진 북한 땅에서 목숨처럼 신앙을 지키는 성도들을 보호하여 주소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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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나라 순치황제는 왜 출가해 금산사 부목이 됐을까?
청나라 순치황제(順治皇帝, 1638~1661?)의 출가 시(出家詩)가 있다. 순치황제는 청나라 제3대 황제로 조부는 청 태조 누루하치(愛新覺羅 努爾哈赤, 1559~1626), 아버지는 태종 홍타이지(愛新覺羅 皇太極, 1592~1643)다. 순치황제의 시가 여러 편 전해오는데 두편을 소개한다. 천하총림반사산(天下叢林飯似山)/ 곳곳이 총림이요, 쌓인 것이 밥이어니 발우도처임군찬(鉢盂到處任君餐)/ 대장부 어디 간들 밥 세 그릇 걱정하랴 황금백벽비위귀(黃金白璧非爲貴)/ 황금과 백옥만이 귀한 줄을 아지 마소 유유가사피최난(惟有袈裟被最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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