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콜레스테롤과 ‘건강한 혈관 만들기’ 5계명

    9월 4일은 콜레스테롤의 날(Cholesterol Day)이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韓國脂質動脈硬化學會, The Korean Society of Lipid and Atherosclerosis: KSoLA)는 국민들에게 콜레스테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적절한 콜레스테롤 관리를 강조하고자 2005년, 매년 9월 4일을 ‘콜레스테롤의 날(Cholesterol Day)’로 제정했다. 콜레스테롤은 18세기 후반 프랑스 화학자 폴그로아가 실험실에서 사람의 담석(膽石)을 알코올에 녹이면서 처음 분리했으며, 지질의 일종인 콜레스테롤이 담석의 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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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내가 지금 머무는 자리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내가 지금 머무는 자리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 바로 그곳이 구원의 처소가 되게 하십시오. 어떤 상황, 어떤 자리에 있을지라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과 진리로 예배드리면 하나님의 최고 관심이 나에게 머무릅니다.(요한복음 4장 24절) 사랑이 없다고 떠나버리는 방랑자가 되지 마십시오. 내 맘에 안 든다고 말하지 말고 내가 먼저 손을 내미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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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희봉의 포토보이스 30] 준비한 선물에 내 마음이 담겨 있나?

    [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OO님이 선물과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휴대폰 알림이 울렸다. 간단하지만 진심이 느껴지는 메시지와 함께 기프티콘(gifticon)이 보였다. 그야말로 예상치 못한 선물이었고 기분이 좋았던 것은 숨길 수 없는 사실이다. 선물은 주로 생일이나 명절 등은 물론, 각종 기념일에 주고받는 경우가 많다. 이런 날을 맞이하게 된 당사자는 가족이나 친구 등으로부터 자그마한 선물이라도 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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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경제 논리보다 진실과 인간존중의 가치를”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 아버지를 개인적 인격적으로 사랑하고 의지하게 하소서 -상쾌하며 만족케 하시는 성령으로 충만하여 남을 탓하지 않고 자신을 깊이 돌아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경제적인 논리보다 진실과 인간 존중의 가치를 중시하는 풍토가 회복되게 하소서 -코로나 19 백신이 속히 계발되게 하시고, 피해를 입은 많은 국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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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스파이 열전①] 동독 ‘스파이 대부’ 마르쿠스 볼프

    [아시아엔=김중겸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전 경찰청 수사국장] 34년 동안 구동독 대외첩보기관 HVA(정보수집관리본부)의 장관으로 일한 마르쿠스 볼프(1923-2006)는 첩보사에 자신의 이름을 굵직하게 새긴 인물로 서쪽 관계자들을 전율케 만들었다. 유대인인 볼프는 나치가 정권을 잡자 박해를 피해 모스크바로 망명했다. 소련 침공 때는 중앙아시아로 피난을 갔는데 당시 열여섯이던 그는 독일공산당 소년단에 가입해 간첩훈련을 받았다. 그는 2차세계대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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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광야’···뜻밖의 은혜를 경험하는 곳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눈을 들어 하나님의 도우심과 지키심을 바라보는 시선을 갖게 하소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이 말씀이 우리의 고백이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이 끝나게 하시고 잃어버린 일상이 회복되게 하소서 -다른 어떤 위대한 일보다 가정을 돌보며 하나되는 것이 가장 위대한 일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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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암극복 식품⑤] ‘아마씨’ 암 예방에 탁월한 효과···발생한 종양 ‘억제’도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아마는 보라색 꽃을 피우는 식물로 약 1만년 전에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비옥한 계곡에서 경작되기 시작했다. 아마는 수천년간 식품 및 직물의 원료로 사용되었다. 고대 이집트나 그리스 로마의 의학 서적에는 질병 예방이나 치료에 관한 효능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재배 환경이 북위 55도 이상의 한랭한 지방이어야 하기 때문에 많은 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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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미 원자력잠수함 협상 ‘전쟁’ 어떻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한미 원자력 협정이 처음 시작한 것은 1956년이다. 미국에서 오래 생활한 이승만 대통령은 원자력의 용도와 의의를 알았다. 원자폭탄을 개발한다는 생각은 없었으나 원자력이 무궁무진한 연료가 될 수 있다는 데 착안하였다. 이를 위해 1959년에 원자력연구소를 짓고 서울대에 원자력공학과를 설치하여 인재를 기르기 시작하였다. 국민은 자주국방에 있어 박정희 대통령만 주로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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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거짓은 귀를 즐겁게 하나, 참은 마음 불편케 해”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고난과 근심의 시절을 지나는 동안 하나님의 본심을 헤아리게 하소서 – 하나님을 향해 날마다 돌이키며 세상의 것들에 미련을 두지 않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장기화되는 코로나 사태 속에서 지치지 않는 힘을 주시고 – 서로가 싸우기보다 마음을 하나로 모아 바이러스와 싸우는 지혜를 주소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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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3 코멘트] ‘쓰임새’···’변호사 추미애’와 ‘교수 조국’

    “소설 쓰시네” “질문 같은 질문을 해야지” “(아들이) 화가 나서 울고 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국회에서 한 발언들이다. 9일 추 장관 부부가 병가 연장을 위해 군에 민원을 넣은 사실이 담긴 문건이 나타났다. 또 당시 당직병사는 “나를 거짓말쟁이 취급하는 행태가 모욕적”이라며 “국회가 증언을 요구하면 응하겠다”고 했다. 이런 상황에서 일부 여당의원들은 추미애 감싸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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