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미국 명문사립고교 가려면 어떤 시험을 보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2021학년도 미국 대학입시가 진행중이다. 얼리 지원이 끝나고 레규러 지원이 곧 시작된다. 이와 함께 미국 명문 사립고등학교 입시도 곧 시작된다. 12월 15일부터 원서접수가 시작돼 내년 1월 15일 마감된다. 일부 학교들은 마감이 조금 늦은 경우도 있다. 사립고등학교는 보통 데이 스쿨과 보딩 스쿨로 나뉜다. 상위권 명문 사립학교들은 데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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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어둠이 깊으면 새벽은 가깝습니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홀로 있을 때 쓸쓸해하지 말라고 하나님은 나에게 하나님의 숨결 ‘르하르’를 불어 넣어주시고 그리스도의 생명,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셔서 나를 혼자 내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창세기 2장 7절) 홀로 있어도 마음이 즐겁고 혀가 즐거우며 육체에는 희망이 옵니다.(사도행전 2장 26절) 근심하지 마십시오. 문제가 터지면 그리스도의 눈으로 보십시오. 내가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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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안타까운 아쉬움’ 김기덕 감독···”박찬욱·봉준호 앞서 국제무대 빛내”

    [아시아엔=전찬일 영화평론가, 한국문화콘텐츠비평협회 회장, <아시아엔> 대중문화 전문위원] 독실한 크리스천은 아니어도, 인간의 죽음은 신의 소관이라는 믿음으로 살아왔다. 삶과 죽음 간의 경계가 얼마나 얄팍하지도 잘 알고 있다. 50줄에 접어든 이후 환갑을 바라보고 있는 현재까지 줄곧, ‘웰빙’보다는 외려 ‘웰다잉’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마음가짐으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다. 그렇기에 (일정 정도의 세월을 살다간) 그 누군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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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5분 명상] 내 몸의 느낌 속에 가만히 머물기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저자] 1. 내 몸의 느낌 속에 머무르십시오. 생각들이 하늘의 구름처럼 저절로 일어났다가 사라질 것입니다. 2. 의식으로써 생각들을 지켜보십시오. 생각들이 사라졌으면, 다시 내 몸의 느낌과 감각으로 돌아오십시오. 당신은 그 소리와 느낌과 감각을 지켜보는 주시자이고 관찰자입니다. 3. 생각이 가라앉고 멈추면 생명 에너지를 감지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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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겨울철 낙상②] 노인들 낙상 사고 치명적, 예방 ‘최우선’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넘어질 뻔한 상황에서 균형감과 근력의 차이로 젊은이는 넘어지지 않고 노인은 낙상을 한다. 이는 노화로 귀의 평형기능이 감소하고, 반사신경이 느려져 양발과 양팔이 조화롭게 움직이는 균형감이 둔해진다. 귀는 청각과 평형감각을 관장하며, 평형장애는 노년에 병원을 찾는 원인 중 하나다. 근육량은 70세가 되면 30세 때의 25%가 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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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마지막날까지 거룩하고 신실하게···다니엘처럼

    함께 기도할 제목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닫고 간직함으로 지혜로와져서 분별하게 하옵시고 -고난의 때에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고 정결하게 단련되게 하소서   나라와 민족 -분열과 갈등을 극복하고 서로 화합하는 복음 통일의 날이 속히 오게 하소서 -코로나19와 굶주림과 추위로 고통당하는 북한동포들을 긍휼히 여겨 주소서   교회와 선교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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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전문] 문 대통령 경남고 선배 김형오 전 국회의장의 ‘마지막 충언’

    존경하는 문재인 대통령님께 대통령이라 부르고 님자까지 붙이는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착잡한 심정으로 이 글을 씁니다. 정치 일선에서 진작 물러난 사람이 벌써 세 번째 드리는 글이 되었습니다. 조국 씨를 절대로 법무장관에 임명해서는 안 된다는 글과 6.25 전쟁 영웅 백선엽 장군 영결식에 조문을 건의 드렸지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조국 씨는 얼마 버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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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코로나시대 다시 보고싶은 그 영화 ‘록키’

    필자가 1970년대 젊은 시절에 권투 프로모터로 활약한 적이 있다. 한참 활동하던 시절 불세출의 영웅 무하마드 알리(1942~2016)가 부인과 함께 한국에 왔다. 그때 김포공항에서 조선호텔, 장충체육관 등 한국을 떠날 때까지 안내역을 필자가 맡았다. 당시 알리는 어느 재벌, 어느 왕에 못지않은 인기와 부를 누리고 있었다. 그의 본명은 ‘캐시어스 마셀루스 클레이 주니어’. 유년시절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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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소유와 훔침③] 경찰·스파이·범죄 소재 드라마·영화가 많은 까닭

    [아시아엔=김중겸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경찰청 전 수사국장] TV 프로그램의 1/2이 연속극이다. 단막극과 영화 중 1/4은 경찰과 스파이, 탐정=범죄로 편성된다. 왜 그렇게 많은가? 시청하니까 그렇다. 왜 보는가? 종사자 입장에선 새로운 공격기술과 방어테크닉, 돈 되는 품목 염탐이, 비종사자들은 범죄욕구를 대리충족 할 수 있으니 그렇다. 직접 실행은 어떤가? 못한다. 이유는? 잡히기 때문이다. 무섭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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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끝없는 탐욕의 말로

    함께 기도할 제목 말씀 안에서 -왕이 되려는 교만과 탐욕을 버리고 왕 되신 하나님만 높이게 하소서 -내가 아니라 주님이 더 중요하나 고백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나라와 민족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이 끝나게 하시고 잃어버린 일상이 회복되게 하소서 -다른 어떤 일보다 가정을 돌보며 하나되는 것이 가장 위대한 일임을 깨닫게 하소서 교회와 선교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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