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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고난주간, 십자가로 돌아가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십자가 복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자가 되게 하소서 –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주만 따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세상의 통치자를 주목하기보다 왕 되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 소외계층, 한부모 가정에 살 힘과 소망을 주시고 실제로 돕는 손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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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췌장 닮은 고구마…피로회복과 다이어트에 효과
가난한 시절에는 고구마로 한 끼를 때우거나, 밥할 때 늘 고구마를 넣어서 먹곤 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요즘 세대들은 맛있겠다며 군침 도는 연상을 하겠으나 매일 먹는 것은 그다지 즐겁지 않은 일이었다. 요즘 밝혀지는 일이지만 췌장을 닮은 고구마를 매일 먹어서 건강해 진 사람들이 꽤 많다. 뉴질랜드의 원주민 마오리족은 열대 폴리네시아의 고향에서 이주해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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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손혁재의 지선 전망대 D-48] 윤석열·안철수·이준석이 해야할 또 하나···공직선거법 개정안 처리
지금까지 이런 일은 없었습니다. 6.1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해야 할 시점(5월 12일과 13일)이 채 한달도 남지 않았는데 아직까지 선거구도, 의원 정수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법정시한인 11월 30일은 말할 것도 없고, 기존의 선거구 획정에 헌법불합치 판결을 내리면서 헌법재판소가 제시한 시한인 2021년 말도 훌쩍 넘겼습니다. 4년 전 제7회 지방선거 때는 후보등록 79일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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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배일동 명창의 산행·카메라·촬영, 그리고 페북
일주일에 한 번은 꼭 산에 간다. 찬찬히 걸으면서 원하는 풍경이나 피사체를 만나면 주저 없이 사진을 찍는다. 처음에 카메라를 익힐 때는 한군데 오래 머물면서 무진 애를쓰며 집중적으로 찍었다. 요즘은 그냥 오고 가다 찍고 싶은 것을 만나면 순간 집중하여 그냥 찍고 가던 길을 간다. 특히 새는 민첩해서 애써 집중한다고 될 일이 아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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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 묵상] 무엇이 지혜?···”잘 듣고, 또 듣고, 더 듣습니다”
청와대 홈페이지에는 국민청원 게시판이 있습니다. 20만 이상 추천 청원건에 대해서는 정부 및 청와대 책임자가 답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나의 청원이 20만 이상의 추천을 받는다는건 쉬운 일은 아닙니다. 따라서 20만 이상의 추천을 받는다는 것은 정부가 대답할 책임을 느낄만큼 민생의 현안으로서 무게감이 있다는 이야기이죠. 뒤집어서 생각하면 20만 이상의 추천을 받지 못하는 청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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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고난주간, 화합과 연합이 힘든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의 마음 속에서부터 적대와 차별의 장벽들이 무너지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의 시민들로서 하나님의 법인 말씀과 성령의 이끄심에 따라 살게 하소서 교회와 선교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존중하며 예의를 갖추는 말씀에 기초한 거룩한 가족 공동체가 되게 하시고 -용납과 관용과 인내로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성숙한 인격의 성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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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손혁재의 지선 전망대 D-49] 4월13일의 선거들···1919 임정·2000 총선·2016 총선
4월 13일 오늘이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선거가 실시된 날이라는 사실을 아십니까? 1948년 5.10 총선거가 우리나라에서 처음 실시된 보통선거라고 배운 내용과 달라 의아할 겁니다. 5.10 총선거보다 29년 전인 1919년 4월 13일에 이미 선거가 실시되었습니다. 일본의 식민통치를 받던 시기였고, 선거를 치른 곳은 중국 상하이였습니다. 4월 11일에 중국 상하이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을 선포했습니다. 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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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고난주간, 십자가의 놀라운 능력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다른 것을 자랑하지 않을 수 있는 마음을 주소서 – 십자가를 지는 능력을 간구합니다 2. 나라와 민족 – 공의와 정의, 배려와 존중, 이해와 소통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사회가 되게 하소서 – 위정자들이 사회적 이슈를 개인과 정당의 이익을 도모하는 수단으로 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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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나는 어느 감옥에 들어 있는가?
소신가들은 살펴볼 일이다. 혹시 내가 감옥에서 꺼내주고 물에서 건져준다 생각하고는 오히려 감옥이나 물로 넣어버리지는 않는지? 아니 우상도 있고, 감옥도 있으니 스스로 들어가 가두고 묶여있는 것은 아닌지… 하나씩 벗겨내고 벗어나면 행복의 뜰에 어느덧 나와 있을 것. 벗겨내서 편하게 살아보자. 케이치프 노이드라는 심리학자가 했다는 말을 빌면 사람들이 갇히기 쉬운 여섯 감옥과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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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기표의 신문명②] 노숙자와 비만, 그리고 국민행복
[아시아엔=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 원장] 국민들도 노숙자 문제를 남의 문제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 정부더러 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촉구해야 한다. 노숙자의 인권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우리 자신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서다. 노숙자들이 방치되어 있는 한 누구도 행복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본성상 연민의 정을 갖고 있어서 다른 사람의 불행을 보면 자신도 고통스럽게 되어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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