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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장병 AI교육으로 4차산업혁명시대 주역 키워야

    미국의 세계적 영향력은 막강하다. 크게 놀랄 사실이 아니다. 반면 미국 성인 인구의 8% 정도가 문맹이라는 사실에는 적잖이 놀랄 것이다. 그 수가 1600여만명에 이른다고 하니 무시할 수준이 아니다. 우리나라 문맹률은 1% 이하라고 한다. 성인 누구나 글을 읽을 수 있어서 문맹률 조사가 더 이상 의미가 없다고 한다.  문제는 실질 문맹률이다. 성인 넷 중 셋이 글을 읽을 수는 있으나, 문장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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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본질을 회복하는 법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마음 속 모든 우상들 내려놓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섬기게 하소서 -간절한 기도가 회복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경쟁과 분열이 아닌 사랑과 화합이 넘쳐나는 나라 되게 하소서 -양극화, 저출산, 경제 위기가 회복되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말씀으로 돌아가는 교회되게 하소서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삶으로 실천하는 교회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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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엄상익의 촌철] 팔자 고치는 법

    변호사는 돈을 받지 않고 무료로 일을 해 주면 참 좋은 직업인 것 같다. 애환과 억울함을 들어주기도 하고 감옥에 찾아가 줄 수도 있다. 휘청거리는 사람을 부축하면서 그가 통과하는 어두운 터널을 함께 해 줄 수도 있다. 내가 아는 가난한 시인을 대리해서 소송을 해 주고 있었다. 내 경우는 애틋한 사연들을 글로 써서 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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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잠깐묵상] 내 이름 아시죠

    출애굽기 35장 한국 사회에서는 어른이 되면 이름으로 불리는 경우가 점점 적어집니다. 어릴 적에는 대부분 ‘누구누구야’라고 이름을 부릅니다. 그러다가 나이가 들면 이름 외에 다른 호칭들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직장에서 불리는 호칭이 있고, 교회를 다니면 교회에서 불리는 호칭이 따로 있습니다. 이 사회에서 어른이 된다는건 이름보다 직함에 익숙해지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종종 직함에 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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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경외심을 잃은 신앙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역사와 인생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심을 고백하게 하소서 – 하나님을 경외하는 경외감이 내 안에 온전히 세워지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위정자들을 비난하기 보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국민이 되게 하소서 – 차이를 차별로 인식하여 권리를 주장하는 이들의 주장이 헛된 것임을 깨닫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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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지마 톤즈’ 이태석 신부와 ‘부활’ 구수환 감독

    이태석 신부의 기적 그린 영화 <부활> 남수단 톤즈에 되살아난 57명의 이태석들 “우리 모두 이태석 신부가 될 때 세상 행복해질 것” ‘남수단의 슈바이처’라 불린 故 이태석 신부에 대한 다큐멘터리 <울지마톤즈>를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 이태석 신부는 나의 고교 3년 후배다. 최근 출간된 모교인 <경남중고 동창회 80년사>에도 이태석, 이름 석자가 찬란하다. ‘사랑의 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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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잠깐묵상] 내가 만든 하나님

    출애굽기 32장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금 고리를 받아 부어서 조각칼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의 신이로다 하는지라“(출 32:4) 아기들은 엄마가 시야에서 사라지면 엄마가 없어졌다고 생각하고 웁니다. 잠깐 어디 갔다 온다고 해도 엄마의 말을 믿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기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으면 없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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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베이직교회] 지식과 믿음의 차이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솔리 데오 글로리아’의 삶을 살게 하소서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을 구하며 따르는 하루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좌우 이념과 헛된 철학사상으로 분열된 사회가 하나되게 도와 주소서 -점차 각박해져가는 정세 가운데 그리스도의 사랑을 경험하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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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외로움·열등감·불안함에서 어떻게 벗어났나”

    [아시아엔=함영준 ‘길’(mindgil.com) 대표, <나 요즘 마음이 힘들어서>, <내려올 때 보인다> 등 저자] 나의 과거를 돌아보면 어린 시절을 관통하는 한 가지 확실한 단어가 있다. 바로 ‘외로움’이란 단어다. 나는 부모, 형제 없이 자랐다. 내가 돌을 지난 지 얼마 안 돼 아버지는 사고로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얼마 후 재혼했다. 워낙 어린 나이의 일이라 아버지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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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국, 중국-대만 갈등에 직·간접 개입 최대한 피해야

    이승만 대통령 시절 중화민국(대만)은 유력한 친한(親韓) 국가였다. 당시 중국(중화민국)대사관은 구한말 청의 원세개가 뺏은 명동 요지에 있었다. 1992년 한중수교 후 중국이 들어오자 대만은 자리를 비워 줄 수밖에 없었다.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당시 한중관계는 한미관계와 거의 같았다. 노태우 정부 들어 북방정책이 추진되면서 대만과 한국의 사이가 벌어지게 된다. 박근혜 정부 이후 한국과 중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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