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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메신저의 진정성, 메시지의 진실성
예레미야 29장..”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그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함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렘 29:9) 거짓 선지자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남을 속이는 거짓 선지자와 자신을 속이는 거짓 선지자입니다. 남을 속이는 쪽은 자기가 거짓말을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는 어떻게 하면 거짓을 진실처럼 꾸미고 포장할 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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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광복절 79돌…”오늘의 일상이 거저 주어진 게 아님을 기억케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하나님께서 역사를 주관하시고 통치하심을 기억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선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세상의 힘의 논리를 붙들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광복절) -어둡고 침울한 역사 속에서도 대한민국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고백이 회복되게 하소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오늘의 일상이 거저 주어진 것이 아님을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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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하나님은 우리가 이 땅에서 어떤 태도로 살기를 원하실까?
예레미야 25장 “이 민족들은 칠십 년 동안 바벨론의 왕을 섬기리라”(렘 25:11) 10년이면 강산이 변합니다. 70년이면 무엇이 변할까요? 천지가 개벽할 세월입니다. 유다 사람들 중에 바벨론에서 70년씩이나 살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당시 평균 수명이 50세가 채 되지 않았을 것을 고려하면, 70년이란 말은 바벨론에 잡혀가서 그곳에서 죽으라는 얘기입니다. 포로기간 초기에 바벨론에서 태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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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엄상익 칼럼] ‘이념 과잉’, ‘프레임 난무’ 시대에 살면서…
나와 친했던 고등학교 선배가 있었다. 그는 젊은 시절 기자 시험에 합격하고 사병으로 군대를 갔다. 그는 우연히 보안사령부로 차출되어 노태우 대위의 밑에서 몇 명의 다른 사병과 함께 일을 했었다고 했다. 그가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면서 이런 말을 했다. “당시 노태우 대위는 입만 열면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라는 말이 자동 녹음같이 흘러나왔어. 한번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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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진노보다 더 큰 사랑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상황과 환경에 마음을 빼앗겨서 하나님의 말씀 지키는 것을 주저하지않고 말씀을 지키기로 결단하게하소서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의 진노보다 더 크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날마다 경험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가정) -하나님을 경외하고 부모를 공경하며 자녀를 사랑하는 우리 가정 되게 하소서 -말씀이 다스리는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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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BACK TO BASIC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하나님께 돌이키고 우상들을 제거함에 있어 결코 타협하지 않게 하소서 – 이 시대를 하나님께 돌이키게 하는 마중물로 나를 사용하여 주옵소서 2. 나라와 민족(체육계) – 은밀하지만 만연한 체육계의 여러 비리가 더욱 빛으로 드러나게 하시고 자정할 기회를 주소서 – 타인을 비난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돌아보게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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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하나님의 뜻을 더듬어 발견하다
예레미야 21장 “이 도성 안에 머물러 있는 사람은 전쟁이나 기근이나 염병으로 죽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너희를 에워싸고 있는 바빌로니아 군대에게 나아가서 항복하는 사람은, 죽지 않을 것이다. 그 사람은 적어도 자신의 목숨만은 건질 것이다.”(렘 21:9)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크리스쳔들은 기도 부탁을 하곤 합니다. 그러면 형제자매가 조심스레 꺼내놓은 기도제목을 가지고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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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우근 칼럼] 민주사회의 평형수 ‘아웃사이더’
바닷물의 염분농도는 평균 3.5% 정도라고 한다. 그 미미한 소금기가 드넓은 바다를 두루 정화(淨化)하면서 무수한 해양생물들을 넉넉히 살아 숨 쉬게 한다. 소금기가 너무 많으면 생명이 살 수 없는 독한 물이 되고 만다. 염분농도가 31.5%에 이른다는 이스라엘의 사해가 그렇다. 인생은 고해(苦海)… 우리의 삶은 고통의 파도가 거칠게 일렁이는 바다와도 같다. 그래도 거기서 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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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칼럼] “정부, 의사 늘리기 앞서 해야할 일 있다”
원인을 바꾸면 결과가 바뀐다…”’그린푸드’로 환자 줄이면 가능” 정부와 의료계 갈등으로 국민이 불편을 겪고 있다. 정부는 “환자가 늘어나 의사와 병원을 늘려야 된다”는 입장이고 의사들은 “의사수를 늘리면 의사의 소득이 줄어들고, 소득이 줄면 유능한 의사들이 의료계를 떠날 것이며, 이는 자연스럽게 의료의 품질저하로 이어져 결국 국민이 손해본다”는 입장인 것 같다. 춘추전국시대의 명의 편작은 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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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어둠을 이기는 길
언약의 계승자 야곱은 아버지 이삭의 당부대로 삼촌 라반의 집으로 가서 약속의 딸, 리브가를 아내로 맞이하여 생육하고 번성하는 복을 받았습니다. 반면 쌍둥기 형 에서는 이방 여인을 취하여 아버지 이삭을 기쁘게 하지 못하더니 또 다시 본처를 두고 이스마엘의 딸을 아내로 맞이하여 축복의 길에서 완전히 이탈하였습니다. 창세기 3장 15절의 언약 안에서 단을 쌓고 여호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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