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엔플라자] ‘해공 신익희의 정치적 유산’ 국민대 개교 70주년 세미나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국민대 개교 70주년 기념 ‘해공 신익희 선생의 정치적 유산’ 세미나가 28일 오후 5시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다. 국민대 정치대학원(원장 박휘락)이 주최하고 국민대 해공기념사업회와 한반도선진화재단이 후원하는 세미나에선 현승일 전 국민대 총장 사회로 ‘대한민국 건국과 해공’(발표 김용달 독립기념관 책임연구위원), ‘민주주의와 의회지도자 해공’(발표 남광규 고려대 교수), ‘해공의 교육이념과 국민대학교’(김동명 국민대 교수) 등의…
더 읽기 » -
[아시아엔플라자] 이스탄불문화원 터키어 초급반 수강생 모집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이스탄불문화원(원장 후세인 이지트)은 매주 주말 터키어 초급반을 개설해 수강생을 모집한다. 개강은 11월 7일(토) 예정이며 등록 인원수에 따라 개강일은 변경될 수 있다. 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30분~오후 1시30분 진행되며 수강료는 4회 기준 13만원, 교재대는 4만원이다. 입금계좌 국민은행 760-01-0040981(예금주 자알라얀)이며 선착순 마감. 문의(02)3452-8182.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엔플라자] 청년의사 ‘의료 미래와 빅 데이터:모바일·웨어러블·인공지능·클라우드’ 정책토론회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신문 <청년의사>는 11월10일 오후 2~6시 서울 서소문 LW컨벤션 크리스탈룸에서 ‘환자 중심의 미래 의료와 의학 자료의 생성, 보관, 활용’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연다. 토론회에선 이은 연세대 정신의학교실 교수의 ‘청진기가 사라진 이후’ 소개와 주제발표1 ‘의료의 민주화시대, 어떤 제도변화가 필요할까?’(김선욱 법무법인 세승 대표변호사) 주제발표2 ‘의료의 미래와 빅 데이터: 모바일, 웨어러블, 인공지능 그리고…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싱가포르 양로원에 ‘로봇바람’···日·韓 이어 아시아 3위 노령국가의 ‘운동도우미’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최근 싱가포르 양로원에 ‘로봇바람’이 불고 있다. 월초 정부가 로봇이 노인운동코치로 활동하는 ‘로봇코치(RoboCoaches)’ 프로그램을 도입했기 때문이다. 반응이 좋아 올해 말까지 25곳에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이 로봇은 활동성이 부족한 노인들을 위해 다양한 운동동작을 자세히 알려준다.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역할도 도맡는다. 두 가지가 어떻게 동시에 가능할까? 로봇에는 얼굴과 가슴에…
더 읽기 » -
[이석연의 사마천 한국견문록 ?] “아녀자에게 속은 것도 운명이다”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한신은 괴통의 말에 대해 이해는 하지만 유방과 자신은 그런 사이가 아니라며 “남의 수레를 타는 자는 남의 우환을 제 몸에 지고, 남의 옷을 입는 자는 남의 근심을 제 마음에 품고, 남의 것을 먹으면 그의 일을 위하여 죽는다고 합니다. 내가 어떻게 이익을 바라고 의리를 저버릴 수 있겠습니까?”라고 반문하며 괴통의…
더 읽기 » -
[아시아엔플라자] 상생과통일 ‘한국경제 미래를 연다’ 포럼 27일 국회의원회관
[아시아엔=편집국] 상생과통일포럼(공동대표 정우택 국회정무위원장, 정세균 국회의원, 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과 폴리뉴스(대표 김능구)는 27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에서 제4차 경제포럼을 연다. ‘한국경제, 미래를 연다!’를 주제로 열리는 포럼에선 김준경 KDI 원장 사회로 강성천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국장이 주제발표를 한다. (02)780-4392.
더 읽기 » -
동아시아
[박종성의 한국 계파정치⑪] ‘김영삼의 민자당’ 잇단 패배, 김대중-김종필 연대 싹 틔워
[아시아엔=박종성 서원대 정치행정학과 교수] 한국의 제도정치권에게 정당 구조의 불균형을 이겨낼 만한 자율적 대처방안이나 합리적 적응 메커니즘을 기대할 수 없었던 건 불행이다. 당내 민주화 실현이니, 지역감정타파니 하는 문제들 역시 이제는 너무나 진부해 기대조차 않는 게 오늘의 현실이다. 더 중요한 문제는 한국 정당체계가 어떻게 정착할 것인지 하는 점이다. 이제까지는 정국 안정을 위해…
더 읽기 » -
[빚, 그 5천년의 생얼⑫] 돈과 빚은 폭력적 권력서 비롯···학자들 “물물교환시 불편 때문”으로 왜곡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금융학자] 앞에서 필자는 다음 세 가지에 맞춰 글을 전개해 왔다. 첫째 서론격으로 “Graeber라는 사람이 대단한 사람이다”을 거쳐, 둘째 “우리 채무자들도 좀 살아보자” 그리고 셋째, “모든 종교의 가르침은 ‘너희는 돈을 (우리 사제 계급에게 기쁘게 갖다바치는 거룩한 행위를 통해서) 초월해야 돼!’로 요약된다”가 그것이다. 앞의 세 글은 대부분 내 이야기가 아니라, Graeber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탈모인구 1000만명 시대②] 여성탈모 원인, 다낭성난소증후군이 가장 흔해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탈모의 원인은 다양하며, 탈모 질환에서 빈도가 높은 것은 남성형 탈모, 여성형 탈모, 원형 탈모증, 휴지기(休止期) 탈모증, 노화성 탈모 등이 있다. 대머리는 유전적 원인과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이 중요한 인자로 보고 있으며, 여성형 탈모도 일부는 남성형 탈모와 같은 경로로 일어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전체 탈모의 70-80%를 차지하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수능 D-20, 수험생·학부모님 불안하시죠? ‘좌선’ 한번 해보십시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요즘 젊은이들은 참을성이 부족한 듯하다. 쳐다봤다고 두들겨 패지를 않나 차 앞길을 막았다고 항의하는 사람을 들이받기도 한다. 심지어 재산 때문에 부모를 살해하는 기사도 봤다. 왜 그럴까? 그건 상허하실(上虛下實)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즉 머리를 비우고 아래를 실히 해야 하는데 그 반대로 상실하허(上實下虛), 즉 위는 가득차고 아래가 텅 비었기 때문이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