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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북 개인정보 유출 논란과 내년 총선 앞둔 인도

    [아시아엔=닐리마 마터 <아시아엔> 인도 특파원] 읽기 귀찮을 정도로 긴 약관 아래의 ‘동의’ 버튼. 클릭 한번 잘못하면 우리의 개인 정보는 인터넷 바다 속을 떠돌아다닌다. 개인 정보 유출 논란이 시대의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태풍의 눈에 페이스북이 자리해 있다. 개인 정보 유출에 무덤덤할 수는 있다. 그러나 개인의 정보는 한 나라의 지도자를 만드는데 주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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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1] 미 최상위권 대입 ‘에세이’ 얼마나 중요할까?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미국 대학입시 전형요소는 대학 수준에 따라 다르다. 아이비리그 혹은 그 수준의 명문 사립대학들은 10가지가 넘는 학업적·비학업적 요소들을 갖고 학생들을 평가한다. 그러나 주립대학들은 보통 내신(GPA)와 표준화 시험점수(SAT, ACT 점수) 등 학업적 요소만을 갖고 학생들을 선발한다. 상위권 대학 전형요소에서 비학업적 요소인 에세이는 매우 중요하다. 그럼에도 이를 간과하는 학생과 부모들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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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군·홍군·빨갱이’의 어원과 북미정상회담

    트럼프 싱가포르서 레이건 될까 카터 될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해방 후 소련군이 북한에 들어왔을 당시 그들은 ‘붉은 군대’(적군)으로 불리었다. 볼세비키 혁명 후 만들어진 군대가 赤軍, 제정 러시아 군이 白軍으로 불린데서 시작된다. 붉은 군대를 건설한 최대의 공로자는 트로츠키다. 레닌 사망 후 트로츠키는 스탈린과의 권력투쟁에 패배하여 멕시코로 망명하는데, 스탈린은 암살자를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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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길청 경제칼럼] 노년층이 남북정상회담 통해 얻은 것은?

    한반도 평화정착 기대로 장수에 대한 기대도 “쑥쑥” [아시아엔=엄길청 글로벌사회경영 평론가] “상전이 벽해된다”는 말이 있지만, 자고 나니 우리는 새로운 언덕을 바라보게 되었다. ‘평화의 언덕’이 저 멀리 무지개를 드리우며 느리지만 진실한 걸음으로 다가오고 있는 느낌이다. 만일 인생이 재무제표라면 국민 저마다의 가슴 속 장기 고정부채를 이제야 상환하게 된 느낌이다. 그리고 국민이라면 누구나 각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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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Post-lenticular Landscapes’ 전시 “싼타페, 美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절경을 품다”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자동차와 문화가 만나는 도심 속 갤러리,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이 새로운 예술 작품으로 1층 전시 공간을 새롭게 단장한다. 현대자동차(주)는 ‘스캔랩 프로젝트(ScanLAB Projects)’의 최첨단 현대미술 작품 <포스트-렌티큘러 랜드스케이프(Post-lenticular Landscapes)>’를 이달 9일(수)부터 오는 6월 24일(일)까지 브랜드 체험관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1층에 전시한다고 밝혔다. <포스트-렌티큘러 랜드스케이프>는 런던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스캔랩 프로젝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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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쉐린가이드’ 극찬 ‘먹거리관광’ 1번지 마카오 ‘미식의 해’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마카오 정부 관광청은 2018년을 ‘마카오 미식의 해’(Experience Macao Gourmet Style)로 정하고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열고 있다. 마카오는 아시아에서 손꼽는 미식(美食)의 도시다. 2018년도판 <미쉐린 가이드>(Michelin Guide)’에서 마카오는 총 35개 식당이 이름을 올렸고, 그 중에서 8개가 별을 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마카오의 모던 프랑스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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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제네시스 ‘G70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G70 시승하고 제네시스 오너 혜택 함께 경험하세요”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현대차의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G70 시승 고객을 대상으로 제네시스의 차별화된 멤버십 체험 기회를 선사한다. 제네시스는 5월 9일(수)부터 6월 30일(토)까지 두 달간 전국 시승센터에서 G70를 시승한 고객 중 매주 10명을 추첨해, ‘제네시스 멤버십’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G70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이벤트(G70 Driving Experience Event)’를 실시한다. 제네시스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G70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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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내구성·상품성 강화한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 출시

    “고객 니즈 반영한 개선된 상품성과 사양으로 국내 택시 시장 선도할 것”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현대자동차㈜는 내구성과 상품성을 강화한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를 이달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한다고 9일(수) 밝혔다.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는 강화된 변속기와 브레이크 시스템을 적용하여 보다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현대차는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에 2,400cc 엔진급 허용 토크를 확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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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혁재의 四字정치] 잠욕구영···여당 양보해서라도 국회 문 열길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5월 하늘은 푸르지만 국회는 먹구름에 덮여 있다. 여당이 드루킹 특검 수용의지를 밝혔음에도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당장 받아들이라며 국회 문을 막고 있다. 노회찬 의원은 자유한국당이 ‘드루킹사건의 진실규명’보다 ‘기사회생의 정략적 도구찾기’로 특검을 활용한다고 비판한다. 이왕 특검을 수용하기로 했으니 여당이 한발 더 양보해서라도 국회 문을 여는 것이 낫다. *잠욕구영(暫辱久榮) ‘잠깐 욕되고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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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더스 문명의 유산 ‘모헨조다로’···”청동기 시대 지구에서 가장 큰 거주지역”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사장] 파키스탄 신드 주에 위치해 있는 ‘모헨조다로’. 인더스 문명의 위대한 유산을 둘러싼 흥미로운 가설이 있다. 신드 주도 카라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고고학연구협회의 조셉 슐든린 박사와 동료들은 “모헨조다로가 청동기 시대 지구에서 가장 큰 거주지역이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힌 것이다. 조사에 따르면 모헨조다로의 면적은 고고학자들이 상정했던 것보다 훨씬 컸으며, 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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