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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문재인 대통령님, ‘인화’가 최고의 덕목입니다”···원불교 원로의 목소리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요즘 들어 천지사방에서 서로 대립하여 인화가 깨지는 소리가 요란하다. 나라는 나라대로 서로 상대방을 굴복시키지 못해 난리고, 여야는 서로 물어뜯기가 갈수록 치열하게 타오른다. 필자가 속해 있는 어떤 조직에서 헤게모니 때문에 꼴 불 사나운 사태가 벌어져 내 머리를 몹시 아프게 하고 있다. 우리가 어떻게 세운 공든 탑인데···. 이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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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굿바이 2018, 헬로 2019” 브이티 코스메틱 ‘VT 어워드’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코스닥 상장사 지엠피(GMP)의 자회사 브이티 코스메틱(VT COSMETICS)이 지난 2018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한다는 의미를 담아 지난해 베스트 제품과 올해 떠오르는 다크호스 제품을 각각 선정, 해당 제품들을 할인하는 신년맞이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브이티 코스메틱은 7일 지난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베스트 제품 4품목과 올해 기대주로 촉망받는 다크호스 제품 4품목을 각각 ‘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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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우즈벡 미르지요예프 대통령④] 고향 ‘지작’의 큰별 라시도프한테 ‘문학적 인본주의’ 물려받아
[아시아엔=조철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저자] 한국과 마찬가지로 우즈베키스탄 역시 구소련 시절 정치적 텃밭 싸움이 대단했다. 한국이 영호남으로 갈렸다면, 우즈베키스탄의 양대 축은 타슈켄트 계와 사마르칸트 계파였다. 이들의 오랜 파벌 싸움은 1959년 ‘샤로프 라시도프(Sharof Rashidov) 시대’를 맞으며 사마르칸트 계파의 승리로 정리됐다. 라시도프는 1959년 3월 소비에트연방의 우즈베키스탄 공산당 서기장 자리에 올라 1983년 10월까지 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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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니스프리, 짧은 손톱에 딱 맞게 붙이는 ‘매직프레스 숏타입 5종’ 출시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www.innisfree.com)가 짧은 손톱에도 잘라낼 필요 없이 딱 맞게 붙여 예쁜 네일을 연출하는 ‘매직프레스 숏타입’ 5종을 출시한다. ‘매직프레스 숏타입’은 기존 매직프레스 팁 길이가 손톱보다 길어 팁 부착 후 잘라내야 했던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짧은 길이의 네일 팁이다. 팁의 길이는 물론 너비까지 작아져 작은 손톱, 짧은 손톱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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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닉구딸 브랜드 ‘구딸 파리’로 리뉴얼, 첫 제품 ‘홈 컬렉션’ 출시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프랑스 하이 퍼퓨머리 하우스 아닉구딸(ANNICK GOUTAL)이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구딸 파리(GOUTAL PARIS)로 새 단장을 하며 첫 신제품으로 ‘홈 컬렉션’을 출시했다. 구딸 파리는 기존 아닉구딸의 37년 퍼퓨머리 하우스 역사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향기로 세상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향기의 저자(author of Perfume)’라는 새로운 브랜드 컨셉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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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동원몰 제1회 동영상 컨텐츠 공모전 ‘동원몰 할까?’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동원F&B가 운영하는 식생활 전문 온라인 쇼핑몰 ‘동원몰’이 제1회 동영상 컨텐츠 공모전, ‘동원몰 할까?’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동영상 컨텐츠를 통해 식생활 전문 온라인 쇼핑몰 동원몰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남녀노소 누구나 1인 또는 팀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동원몰을 알릴 수 있는 재치있고 기발한 30초 이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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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日 홋카이도 폭설로 신치토세공항 사흘째 ‘대혼란’···연발착·결항 등으로 공항서 발묶여
[아시아엔=정연옥 <아시아엔> 객원기자] 일본 홋카이도 지방의 폭설로 지난 5일 100편 이상이 결항된 신치토세공항에서는 6일에도 혼잡한 상태가 이어져, 2일째 계속 공항에서 밤을 새우는 탑승객이 속출하고 있다. <홋카이도TV>에 따르면 신치토세공항에서는 5일 105편이 결항하여, 설날 연휴를 홋카이도 도내에서 지낸 사람 등 2000여명이 공항에서 발이 묶인 채, 지급된 담요와 침낭으로 하룻밤을 지새웠다. 이튿날인 6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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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단독] 모디 인도 총리, 부탄에 7200억원 경협 발표···수력발전 건설·중국과 분쟁 완화 등 ‘다목적’
[아시아엔=김병모 <아시아엔> 객원기자, 스탠드업 코미디언]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12월 29일 인도 외무성에서 열린 부탄 체링 톱게 수상과 인도-부탄 양국 정상회담에서 새로 시작하는 부탄 5개년 경제계획에 450억루피(한화 7200억원 상당)를 지원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나렌드라 총리는 이날 부탄 중부에 위치한 망데츄강에 건설되는 망데츄수력발전소 사업계획을 중점적으로 언급하면서, “양국 사이의 경제협력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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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알파고와 중동이야기] 무슬림이 할랄 아닌 고기를 먹으면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기사 쓰는 것을 취미로 삼는 우리에게는 공휴일도 기사 쓰거나 회사에 나오는 것이 대단한 일이 아니다. 새해 첫날인 1월 1일에도 기자와 알파고 시나씨 아시아엔 편집장은 회사 출근을 했다. 점심 때 오리고기 전문집에 갔다. 알파고는 이슬람교도로 할랄 음식이 아니면 안 먹는 탓에 산채비빔밥을 시켰다. 그와 같은 공간에서 일한 것이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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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움직이는 해상호텔’···日최초 ‘완전독실 여객선’, “새우잠은 No more”
[아시아엔=정연옥 <아시아엔> 객원기자] “일본 여객선의 변신은 무죄.” 일본 여객선 업계가 해가 갈수록 혁신 통해 ‘호화로운 단독실 확대’를 컨셉으로 하고 있다. 2017년에는 이바라키현의 오아라이와 홋카이도 도마코마이를 연결하는 상선(商船) 미쓰이페리가 신조선(新造船) ‘선플라워 후라노‘를 취항하면서 종래의 선박보다 단독실을 20% 늘리고, 선실의 등급도 업그레이드 했다. 2018년 들어서는 한신-큐슈 간 3개 항로를 운항하는 페리 선플라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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