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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시위 잘못 다뤘다간 시진핑 ‘중국몽’ 물거품 될 수도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중국이 홍콩사태에 걱정이 크다. 홍콩 시위 주동자를 독일이 받아주었다. 이는 독일 하나만이 아니라 EU가 홍콩 사태에 개입했다는 것을 뜻한다. 옛 식민종주국 영국만의 관심이 아니다. 중국은 내정간섭이라고 항의하지만, 유럽은 인권은 인류공동의 책임이라 나선다. 이 절체절명의 명분에 거역하다가는 중국은 일대일로(一帶一路)는커녕, 세계에서 고립될 수밖에 없다. 군사정전위 수석대표에 영국군 육군준장(brigadier)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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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리랑카 크리켓팀 파키스탄 입국 거부, 캐슈미르 분쟁 인도 압력?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부장] 스리랑카 크리켓 선수들이 9월말 파키스탄에서 열리는 T20 시리즈 경기 참가를 보류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 방송에 따르면 스리랑카의 ODI의 디무스 카루나라네 주장과 T20 라이스 말린가 주장 및 안젤로 매튜스 전 주장 등 선수들은 9월말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열리는 크리켓 시리즈 참가를 거부했다. 하린 페르난도 스리랑카 체육부장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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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솟는 아베 지지율 ‘55.4%’···‘고이즈미 발탁’ 개각 후 전달 대비 5.1%P 올라

    [아시아엔=편집국] 우익 인사를 중용하는 방향으로 개각한 일본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의 지지율이 눈에 띄게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교도통신이 11∼12일 실시한 긴급 전화 여론조사에서 아베 내각의 지지율은 55.4%를 기록해 지난달 17∼18일 조사 때보다 5.1% 포인트 상승했다. 아베 내각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25.7%로 앞선 조사 때보다 8.9% 포인트 떨어졌다. 아베 총리가 단행한 개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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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언론 “아베 개각 對韓 외교 공세 높이기 위한 것···‘한국 때리기’ 가속화 예상”

    [아시아엔=편집국] 일본 정부가 11일 개각 이후 한국을 향한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일본 언론들은 “이번 개각이 對韓 외교 공세 수위를 높이기 위한 인사”라며 “앞으로도 일본 정부가 한국에 강경한 입장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12일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은 아베 총리가 전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 외교정책과 관련해) 새로운 체제에서도 ‘먼지만큼’도 안 바뀐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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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대통령 지지율] ‘조국 임명 이후’ 소폭 상승, 부정 50% vs 긍정 47.2%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이 소폭 상승했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이후 비판여론에 맞서 지지층이 결집하면서 나타난 결과로 보인다. 12일 리얼미터가 tbs와 YTN 의뢰로 실시한 추석 연휴 직전인 9월 2주차 주간 집계(9~11일)에서 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9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0.9%포인트 오른 47.2%(매우 잘함 28.3%, 잘하는 편 18.9%)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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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질로 돌아가다”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 영동중앙교회서 부흥회

    [아시아엔=편집국]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가 15일부터 나흘간 서울 영동중앙교회에서 부흥회를 갖는다. 영동중앙교회 창립 49돌을 맞아 열리는 이번 부흥회 주제는 “본질로 돌아가다”. 조정민 목사는 추석 연휴 끝날 아침 9시 ‘왜 예수인가’를 시작으로 △왜 구원인가? △왜 성경인가? △왜 성령인가? △왜 교회인가? 등의 말씀을 전하게 된다. 예배 일정은 다음과 같다. 9/15(일) “왜 예수인가?”(요5:24~29) 1부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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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는 문재인 정부에 등돌렸나?···’조국 임명’ 반대 54.3%, 찬성보다 17.7%P 높아

    SBS조사 ‘조국 임명’에 반대(53%) vs 찬성(43.1%) 60.1% “청문회 통해 조국 의혹 해소 안됐다” [아시아엔=편집국] SBS 여론조사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대해 반대한다는 응답이 절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인사청문회를 통해 조국 장관 관련 의혹이 해소되지 않았다는 답이 6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SBS ‘8뉴스’에 따르면, 임명 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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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연휴 날씨···한가위 보름달 볼 수 있다

    [아시아엔=편집국] 추석 전날인 12일 전국 흐리고 경기남부서해안과 충청도, 전북, 경상도, 제주도에 비가 오는 곳이 있다. 서울엔 이날 오후 지속적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많다. 서울·경기도·충청도는 밤 9시까지, 남부지방은 저녁 6시까지 비가 오겠다. 늦은 밤에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충남남부·전북·경남에는 국지적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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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추석특선영화···’신과 함께-인과 연’·’국가부도의 날’·‘완벽한 타인’

    [아시아엔=편집국] 올해 추석 연휴에도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케이블 등은 코미디, 액션,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방송한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쌍천만’을 모은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다. SBS TV는 14일 오후 4시 20분 <신과 함께-죄와 벌>과 오후 8시 40분 <신과 함께-인과 연>을 연속 방영한다. 후속편인 <인과 연>은 이번에 처음 TV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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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평 전 판사 “윤석열은 야심가···진보귀족세력 위선·부패 깰 유일한 사람”

    신평 경북대 교수(변호사, 전 판사)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쓴 글이다. 신평 교수는 “조국 교수 사태로 우리 사회는 다시 양 진영으로 나뉘어져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며 “진보귀족들은 일치단결하여 조 교수를 옹호하기에 바쁘다”고 말했다. 신 교수는 “정의당은 다르겠지 하며 일말의 기대를 가졌으나, 그들 역시 이익에 눈이 팔린 채 진보의 진영에 합류하였다”며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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