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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73] 문대통령 유한대 졸업식 참석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인 나는 우리 대학뿐만 아니라 다른 대학의 행사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019년 2월 21일 유한대학교 졸업식에 참석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대통령은 독립운동가이자 기업가였던 유일한 박사가 설립한 대학에 찾아가 졸업생들에게 축사를 통해 격려해 주었다. 대통령이 전문대 졸업식에 참석한 것은 큰 뉴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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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희 축구해설 20만 구독 ‘진짜김진짜’ 재밌다

    [아시아엔=나경태 <서울대총동창신문> 기자] ‘손흥민의 몸값이 1,022억원까지 치솟은 이유’, ‘히딩크, 퍼거슨이 박지성을 좋아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이강인이 진짜인 이유’ 등 축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클릭할 수밖에 없는 영상을 제작해 올린다. 5분 내외의 짧은 분량 안에 쉽고 명쾌한 분석이 담기니 축구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김진짜’라는 예명으로 전문성 갖춘 축구해설 영상을 업로드해 20만 구독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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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베키스탄, 1600MW 규모 풍력·태양열 발전소 건설…신재생 에너지 개발 박차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인접국 타지키스탄이 전력 공급을 차단하는 등 전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수력 및 풍력 발전소 건설계획을 발표하며 신재생 에너지 개발에 나섰다.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7월 31일 “2030년까지 전력 공급의 25%를 재생 가능한 에너지로 충당하겠다”며 대규모 풍력발전소 건설계획을 발표했다. 현재 우즈베키스탄은 전력 생산량의 80% 이상을 화력발전소에서, 10%를 수력발전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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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씨] 기상 양극화···중부 ‘물벼락’·남부 폭염에 열대야

    [아시아엔=편집국] 8월 초 전국에서 ‘기상 양극화’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일요일인 2일 중부지역에 최대 80㎜ 비가 쏟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강원 동해안과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낮 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치솟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1일 “2일 중부지방은 북한 황해도와 서울·경기도, 강원도 사이를 남북으로 오르내리는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또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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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씨] 서울 최대 250㎜ ‘물폭탄’···주말 장맛비 계속

    [아시아엔=편집국] 8월 첫날이자 토요일인 1일 전국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기상청은 31일 “1일 서울과 경기서해안에서 시작된 장맛비가 그 밖의 중부지방으로 확대되겠다”며 “예상 강우량은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충청북부, 서해5도에서 50~150mm”이라고 말했다. 기상청는 “많은 곳은 서울·경기도, 강원 영서 지방에 250mm 이상 퍼붓겠다”며 “전북 북부, 경북 북부, 제주도에서도 이날 오후 비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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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영친왕·이용구·노덕술·이종찬 그리고 김경천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일본 육사생도 이형근이 영친왕을 만난 이야기는 많은 것을 시사한다. 당시는 일본이 망하리라고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때이다. 조선을 멸망시킨 후 일본은 고종의 왕자인 영친왕을 일본 육사에 보내고 중장까지 올리며 일본 황실의 방자芳子와 결혼시켰다. 해방 후 영친왕은 바로 귀국하지 못했다. 이승만 대통령이 허용하지 않았다고 한다. 지금은 상상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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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씨] 7월 마지막날 흐리고 장맛비···충청·전라 강한 비

    [아시아엔=편집국] 7월 마지막 날이자 금요일인 31일 전국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 충청 남부와 전북, 전남 북부 50∼100㎜, 충청 남부와 전북 일부 지역에서는 오전 150㎜ 이상의 많은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다. 충청 북부와 전남 남부, 경남, 경북내륙 30∼80㎜, 경기 남부와 경북 동해안 5∼30㎜가 내리겠다. 서울과 경기 남부, 충청내륙, 남부내륙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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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자흐스탄 전자상거래 점유율 3년새 10배 수직 상승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카자흐스탄의 바흐트 술탄로프(Bakhyt Sultanov) 통합무역부 장관은 7월 28일 열린 정부 회의에서 “상반기부터 시행된 코로나 봉쇄 조치 동안 전체 소매부문에서 전자상거래의 점유율이 2025년 목표치인 10%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카자흐스탄의 2020년 상반기 전자상거래 시장은 4,350억 엔지(약 1조 2500억) 규모였으며, 비율로 보면 카자흐스탄 전체 소매업의 9.4%에 달하는 규모다. 카자흐스탄 국립은행은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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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교모 성명 “집권당 폭정의 서곡 울려···야당, 의원직 총사퇴 각오를”

    [아시아엔=편집국]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공동대표 이호선 외)은 29일 “유례없는 폭정의 서곡이 울리기 시작하였다”며 “여당에게 경고한다. 지금처럼 폭주한다면 국민 불복종, 저항의 태풍은 시간문제”라고 밝혔다. 정교모는 이날 ‘여당의 입법 폭주를 강력히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아무리 집권당이라도 명색이 대의기관인 국회라면, 그 국회의 태생과 본질이 무엇인지 돌이켜 봐야 한다”며 “야당은 마지막 봉사라 생각하고 언제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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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정보기관 ‘신베트’, 2년반 이상 자국민 통화 감시했다

    [아시아엔 송재걸 기자] 이스라엘 채널 13의 라비브 드러커(Raviv Drucker)가 지난 7월 25일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이스라엘 정보기관 ‘신베트’(Shin Bet)의 보안서비스가 최소 2년 반 전부터 의회의 동의 없이 자국민의 통화 내용을 도청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신베트는 이렇게 수집된 정보를 영장을 발부하는데 이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나다브 아르가만(Nadav Argaman)이 이끄는 신베트는 수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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