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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칭기스칸과 함께 맞는 몽골 ‘신새벽’
아시아엔=장지룡 몽골여행 홀리데이스 대표] 코로나로 인한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이 특히 타격이 크다. 물론 우리 여행업계도 올 스톱 된 지 제법 됐다. 그렇다고 여기 주저앉을 수만은 없지 않은가?나는 너무 힘들고 길이 안 보일 때 칭기스칸을 생각한다. 그라면 어떻게 이 어려움을 헤치고 나아갈까? 칭기스칸의 음성이 들려오는 듯하다. 집안이 나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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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9.11테러 한인희생⑤로렌스 김] ‘셀린 디온’ 즐기던 ‘프로이트’ 독서광
2001년 9월 11일 테러로 300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들 무고한 희생자 중에는 한인 21명도 있었다. 두개 동의 세계무역센터 건물이 있던 자리에 조성된 추모의 연못 ‘노스풀과 사우스풀에는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 2983명의 이름이 있다. 9.11테러 현장인 로어 맨하탄 그라운드 제로에 세워진 9.11추모박물관에는 한인 희생자 21명의 이름도 새겨져 있다. 한인 희생자들은 노스 풀에 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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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9/12] 오웅진 신부 꽃동네 시작(1976)·中 당주석 폐지, 당총서기 후야오방 선출(1982)
“얻어 먹을 수 있는 힘만 있어도 그것은 주님의 은총입니다. 이 세상에서 사랑의 힘보다 더 큰 것은 없습니다.”-충북 음성 ‘꽃동네’ 입구 커다란 바위에 새겨진 글귀, 1976년 오늘 새로 부임한 오웅진 신부가 최귀동 할아버지를 만나면서 부랑인과 장애자 정신질환자 등을 보살피는 꽃동네 시작됨. 깡통을 들고 다리를 절며 성당 앞을 지나는 할아버지를 뒤따라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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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9/11]?한미통상조약(1899)·이란 호메이니 비상사태 종식선언(1979)
“메밀꽃이 폈드라/새하얗드라…바람의 칼날에 몰려/벼랑끝에 메밀꽃이/울고있드라//끝끝내 아무도 없드라/메밀꽃은 대낮에도/달밤이드라”-나태주 ‘메밀꽃이 폈드라’ 1885(조선 고종 22) 미국 선교사 헨리 아펜젤러 정동에 배재학당 설립 1899(조선 고종 36) 한미통상조약 체결 1905 최초의 관부연락선 이키마루 첫 운항 1919 상해임시정부 임시헌법 제정공포, 임시대통령 이승만 1945 조선공산당(책임비서 박헌영) 재건 1948 한미행정권협정 조인, 한미간 정부직권의 이양협정으로 9.13에 이양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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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9.11테러 한인희생④김재훈] 생전 봉사활동 죽어서도 장학재단 통해 이어져
2001년 9월 11일 테러로 300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들 무고한 희생자 중에는 한인 21명도 있었다. 두개 동의 세계무역센터 건물이 있던 자리에 조성된 추모의 연못 ‘노스풀과 사우스풀에는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 2983명의 이름이 있다. 9.11테러 현장인 로어 맨하탄 그라운드 제로에 세워진 9.11추모박물관에는 한인 희생자 21명의 이름도 새겨져 있다. 한인 희생자들은 노스 풀에 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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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사태의 이면, 우리는 무엇을 놓치고 있었나
*아시아엔 해외통신원 기고문의 한글번역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닐리마 마터 ‘아시아엔’ 인도 특파원, 레이크사이드 독 페스티벌 디렉터] 아프간 사태와 같은 이슈가 터지면 주류 언론들은 이를 집중적으로 보도한다. 현재의 화제거리에 초점을 맞추기에 과거의 일들은 금세 잊혀지곤 한다. 일련의 과정을 분석하지 않으면, 우리는 진정으로 알아야 할 역사적 흐름을 놓쳐버리고 만다. 아시아의 언론인들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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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9·11테러 한인희생③프레드릭 한] 마지막 전화 “우리아들, 널 정말 사랑한단다”
2001년 9월 11일 테러로 300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들 무고한 희생자 중에는 한인 21명도 있었다. 두개 동의 세계무역센터 건물이 있던 자리에 조성된 추모의 연못 ‘노스풀과 사우스풀에는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 2983명의 이름이 있다. 9.11테러 현장인 로어 맨하탄 그라운드 제로에 세워진 9.11추모박물관에는 한인 희생자 21명의 이름도 새겨져 있다. 한인 희생자들은 노스 풀에 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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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아시아 9/10·세계자살예방의날] 알리바바 마윈 경영 퇴진(2019)·진시황 세상 떠남(BC 210)
“어느 고을 조그마한 마을에/한 사람 살고 있네./지붕이 낮아/새들조차도 지나치고야마는 집에/목소리 작은 사람 하나 살고 있네…” -임길택 ‘작은 사람, 권정생’(1937년 오늘 동화작가 권정생 태어남) 9월 10일 오늘은 세계자살예방의 날.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문제의 심각성 널리 알리고 대책 마련코자 2003년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가 제정,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중 자살률 1위, 1년 14,000명 자살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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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식이섬유···채소·콩·곡류·과일·해초에 많고 대장암·당뇨병 예방효과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식이섬유란 사람의 소화효소로는 분해할 수 없는 식물성 물질을 말한다. 이전에는 영양소의 소화흡수를 방해하는 것이라고 치부했지만, 현재는 5대영양소에 버금가는 ‘제6의 영양소’로서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다. 식이섬유에는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과 물에 녹는 수용성이 있는데, 불용성은 채소와 콩류, 곡류에, 수용성은 과일과 해초, 곤약 등에 함유되어 있다. 불용성의 식이섬유는 대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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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추모] 김옥라 각당복지재단 설립자···”103년 한결같은 사랑으로”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연세대교회의 큰 어른 역할을 한 김옥라(金玉羅) 장로가 103세를 일기로 8월 30일 사랑하는 가족 품을 떠나 하나님께로 돌아갔다. 고인의 천국 환송을 위한 고별예배가 한인철 목사(연세대 명예교수) 집례로 9월 1일 오후 7시 연세장례식장 1층 영결식장에서 열렸다. 그리고 다음날 사랑하는 남편(라익진 전 산업은행 총재, 199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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