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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강성현 교수 “큰 소리 통화하고 보니 중국인 다 됐네요”
<인터뷰> 강성현 칼럼…중국을 보는?또 하나의 ‘창(窓)’ “한국에 와서도 시내버스 안에서 큰소리로 통화하고 택시 타면 안전벨트 안 매는 모습을 보면서 중국인이 다 됐구나 싶어요. 하하” 매주 생생한 중국 소식을 전하고 있는 강성현 중국 웨이난사범대 교수가 9일 아시아엔(The AsiaN) 사무실을 방문해 그간의 중국 생활을 들려줬다. 강 교수는 아시아엔 창립시기부터 ‘강성현의 중국이야기’ 코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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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캄보디아 평화운동가 ‘아키라’, “지뢰 제거 150년 걸릴 것”
*이 글은 캄보디아 현지에서 ‘아키라’를 돕고 있는 빌 모스 CSHD 국제 프로젝트 매니저가 아시아엔(The AsiaN)에 보낸 글입니다. 아키라는 2012년 만해대상 평화부문 수상자입니다. 아키라는 누구인가? 어린시절 아키라는 그의 본명인 ‘아키라(Aki Ra or Akira)’로 불리고 싶어 한다. 그는 살면서 많은 이름이 있었다. ‘아키라’라는 이름은 그가 지뢰제거활동을 시작한 20대에 한 일본친구가 지어준 것이다.?생물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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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제3세계 소녀들의 호소 “살아남은 것이 다행입니다”
아시아엔은?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아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한국 고등학생들이 올해부터 유엔에서 공식선포된 ‘세계 여자아이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패션쇼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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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예멘: 하디대통령의 군재건 결정, 미국 환영
2012년 8월 9일 <Yemen News Agency>:??하디대통령의 군재건?결정, 미국은 환영 미국은 군재건에 관한 예멘 압도 라보 만수르 하디 대통령의 결정을 환영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대통령의 안보와 테러리즘 담당 보좌관 존 브레넌은 워싱턴 주재 아델 알-세니니 예멘 대리대사와의 회동 직후 이같은 백악관의 환영 메시지를 전했다. 브레넌은 과도 이행기에 있는 예멘과 미국과의 강력한 파트너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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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말레이시아 : 나지브 총리,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 라마단
2012년 8월9일 <뉴스트레이트 타임즈> :?나지브 총리,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라마단 나지브 총리는 이날 오후 5시50분에 특별기를 통해 술탄 마무드(Sultan Mahmud) 공항에 도착, 바리산 나지오날(Barisan Nasional)의 지도자 등 100여명 VIP들의 영접을 받았다. 나지브 총리는 곧바로 축구장을 지나 캄풍 파당 나나스(Kampung Padang Nanas) 모스크를 방문, 이슬람지도자인 이맘(imams)과 모스크 관리자들에게 예복을 선물했다. 나지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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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러시아: 런던올림픽서 부진 소련 붕괴 때문
2012년 8월9일 <텡그리뉴스> : 러시아 런던올림픽 부진 원인 소련 붕괴 때문 러시아 주민들은 런던올림픽에서 러시아 대표팀이 저조한 성적을 내는 가장 큰 원인으로 소비에트연방의 붕괴를 손꼽았다. 뉴스이펙토(NewsEffector, monitoring agency)가 런던올림픽 성적과 관련해 러시아를 비롯한 과거 소비에트연방 국가 주민 6012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25%의 러시아 주민들은 소비에트 연방의 붕괴, 22%는 체육담당 공무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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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요리 참 쉽지요] 떡볶이 변천사
매운 떡볶이의 원조 오늘날 한국의 매운 떡볶이 원조라 할 수 있는 ‘신당동 떡볶이’는 1950년대부터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몇 집이 되지 않다가 인기가 많아지면서 1970년대에 본격적인 떡볶이 골목이 되어갔다. 그 당시 떡볶이는 배고픔을 달래는 서민들의 음식으로, 연탄불에서 만들어졌다. 주 고객층은 학생들이었는데 어느 한 집에서 뮤직박스를 설치하고 DJ(디스크자키)가 음악을 틀어주기 시작하면서 더욱 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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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알파고의 아시아 탐구] ‘인간’을 나누는 기준은 간단하다
얼마 전 라마단 기간에 밥을 먹을 수 있는 저녁식사인 ‘이프타르’를 한 외국인 친구와 함께 이태원에 있는 이슬람 사원에서 먹었다. 이슬람 사원에서는 라마단 기간에 ‘이프타르’를 공짜로 제공하기 때문에, 저녁 시간이면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온다. 필자는 그곳에 참석해 취재도 하고 친구와 저녁식사도 할 수 있었다. 한국 속담으로 ‘일석이조’였다. 그 친구는 종교가 없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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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레바논: 미국, ‘포스트 아사드’ 계획 가속화
2012년 8월8일 <The Daily Star>: 미국, 아사드 대통령 실각 후 포스트 아사드?입안 중 바샤르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생존을 위해 피로 물든 전쟁을 전개하면서 미국이?아사드 실각 후 포스트 아사드를 위한 계획을 가속화하고 있다. 미 고위관리들은 시민반군의 공습이 계속되는 가운데 얼마나 오랫동안 아사드가 매달릴 수 있을지 예측할 수 없지만 아사드가 떠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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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긍정의 힘⑤ “행복수첩을 적어라”
싸울 땐 왜 나쁜 기억만 떠오를까? 대부분의 부부 싸움은 사소한 일로 시작이 됩니다. 하지만 일단 시작하면 점점 커지는 경우가 많지요. 싸우기 시작하면 잊고 있었던 서운한 기억들, 억울한 기억들이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어떤 부부들은 바둑 복기하듯이 미주알고주알 꺼내 놓으며 싸움을 키웁니다. ‘부부대화법’류의 책이라도 한 권 쯤 읽은 조금 참을성 있는 부부들은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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