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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루키] ‘사회적기업 예비사장’ 된 고3수험생 정성원 군
청소년카페 서대문구 사회적 기업 인큐베이팅 사업에 선정? 수능시험을 4개월 여 앞둔 고3 수험생이 다큐멘터리 찍으러 돌아다니고, 청소년카페를 만들겠다고 구청에 사회적 기업 제안서를 내고,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다며 국제학술행사에 참석하는 모습, 상상이 되는가? 서울영상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정성원 군의 이야기다. 정 군이 제안한 ‘청소년카페’는 최근 서대문구의 사회적 기업 인큐베이팅 사업에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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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일본, 잘 해보자구요···경제도 외교도”
7월3일 <베트남뉴스>:?베트남, “일본, 잘 해보자구요…경제도 외교도” Updated July, 02 2012 10:15:17 EmailPrint “지난 2011년 베트남과 일본 사이의 교역이 금액 기준으로 미화 210억 달러에 이르렀지만, 아직도 교역량 증가 여력이 있다.” 베트남 능구엔 수안 푹(Nguyen Xuan Phuc) 부총리는 2일 일본의 동경에서 요시히코 노다(Yoshihiko Noda) 일본 수상을 접견해 이 같이 말했다고 베트남 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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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휴가철 메락港 가는 도로 끔찍한 교통정체
7월2일 <자카르타글로브>:?印尼, 휴가철 메락港 가는 도로 끔찍한 교통정체 4km 가는데 10시간 걸려…항구 입구 1km 앞두고 15시간 멈춰선 경우도 최근 인도네시아 자바섬 서부 반텐(Banten) 소재 메락 항구(Merak Port)로 가는 도로에는 항구로 가는 트럭들이 주차장처럼 정체된 끔찍한 교통혼잡을 빚고 있다고 인도네시아 일간 <자카르타글로브(Jakarta Globe)>가 2일 머리기사로 보도했다. 학생들의 방학 기간이 시작되면서 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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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시리아의 전투기 격추 국제 공해 안에서 일어나
7월2일 <후리예트데일리뉴스>: 시리아의 전투기 격추 국제 공해 안에서 일어나 에르도안 총리는 터키 군부에 이어 시리아에 의한 터키 전투기 격추가 시리아 영해 근처에서 일어났다는 미국 일간지들의 주장에 대해 잘못됐다며 불만을 표했다. 터키 에르도안 총리는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는 편중됐으며 미국선거철을 맞아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고 밝혔다. 에르도안 총리는 월스트리트저널이 한 고위 미국방부 관계자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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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미술학도 소년 “공간감각은 아버지 닮았어요” 그 아버지는…
15살 소년이 미술 전시회를 열었다. 지난 6월29일 금요일 저녁,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 안에 있는 소규모 연회장에서 그리 많지 않은 사람들을 초대한 전시회였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중학생의 작품이겠지, 싶었다. 그런데 간단치 않았다. 그림들이 잘 그려진 것인지는 문외한이라 모른다 쳐도, 참신하고, 다양하고, 새로웠다. 조금 더 나간다면, 과감하고, 자신있어 보였다. 소년은 7살부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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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이라크-아제르바이잔 회담
7월2일 <아스왓알이라크>: 이라크-아제르바이잔 회담 이라크 부총리 라우즈 누리 샤위스와 아제르바이잔 총리는 지난 30일 바쿠에서 양국관계 강화를 위한 회담을 가졌다. 샤위스 부총리는 “특히 2003년 이후 아제르바이잔이?이라크의 민주화 과정을 지지해 왔다”며 아제르바이잔 기업들이 이라크 석유, 에너지 분야에 투자할 것을 요구했다. 최선화 기자 su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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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장웨이우얼에 규모 6.6 지진, 41명 다쳐
2012년 7월2일 <차이나데일리>: 신장웨이우얼에 규모 6.6 지진, 41명 다쳐 6월30일 새벽 5시 07분 중국 신장웨이우얼 자치구에서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중국 지진관측소가 1일 밝혔다. 진원지는 북위 43.3도, 동경 84.8도 산악 지점인 허징현과 신위안현의 경계 부근에서 발생했으며 이어진 10여 차례의 여진으로 피해 규모가 늘었다. 진원지는 북위 43.3도, 동경 84.8도 산악 지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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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이원전 3호기 임계상태 도달, 8일 100% 가동
2012년 7월2일 <교도뉴스>: 오이원전 3호기 임계상태 도달, 8일 100% 가동 간사이(?西)전력이 1일 밤 원자로를 기동한 후쿠이현의 오이(大飯)원전 3호기(118만㎾, 가압수형 경수로)가?2일 오전 6시, 원자로 내에서 핵분열 연쇄반응이 지속되는 임계상태에 도달했다. 향후 단계적으로 원자로 출력을 상승시키면서 발전용 터빈의 회전상태 등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 빠르면 4일 송전을 시작하고 8일에는 100% 가동될 전망이다. 오이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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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햇살, ‘보는’ 이야기로 찾아온 태국의 정취
태국 관광청 홍보영상…감출수록 또렷한 태국의 ‘가치’와 ‘이미지’ 시공에 따라 천차만별로 자아내는 소리는 각각 고유의 의미가 있기 때문에, 자신이 듣는 소리는 자신만의 이야기가 된다고 믿는 잘생긴 서양 청년은 큰 전문가용 마이크와 녹음기를 들고 태국의 각지를 여행한다. ?“자연과 사람이 각각의 장소와 각각의 시간에 내는 소리는 각각 다른 방식으로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며,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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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현의 중국이야기] 윈난인이 기리는 ‘철기 이범석 장군’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2009년 여름의 얘기다. 상하이의 여름은 찌는 듯이 더웠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가슴 사이로 땀이 줄줄 흘러 내린다. 더위를 피해 윈난성 쿤밍(昆明)으로 발길을 돌렸다. 상하이에서 쿤밍까지 기차로 장장 33시간에 이르는 기나긴 여정이었다. 쿤밍에 도착하니 거짓말처럼 전형적인 천고마비(天高?肥)의 날씨였다. 아침에는 냉기를 느끼기까지 했다. 쿤밍은 사시사철 온도가 봄날처럼 온화하여 ‘춘성(春城)’이라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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