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한국갤럽] 임기 초반 직무수행 긍정평가, 역대 대통령 중 ‘최저’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1호 2013년 4월 1주 결과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13년 4월 1~4일(4일간) – 표본추출: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224명 – 표본오차: ±2.8%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8% – 의뢰기관: 한국갤럽 자체조사 조사 내용 – 박근혜…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오바마, “싱가포르서 해군 함정 순시할 것”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일 백악관을 방문한 싱가포르의 리센룽(李顯龍)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최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미 함대 이동과 관련한 군사협력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회담에서 싱가포르는 미국이 그동안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질곡을 벗어나 태평양 지역을 중심축으로 삼는 새로운 국제 전략에 충실한 군사 및 경제 파트너가 돼주었다고 말하고 그 일환으로…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말레이시아 의회 해산, 정권교체 될까?
독립 후 첫 여야 정권교체 가능성에 관심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가 3일 의회 해산을 선언, 한 달 내 시행될 총선에서 1957년 독립 후 여야 간 첫 정권 교체가 이뤄질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말레이시아 언론은 이날 나집 총리가 전국에 TV로 중계된 연설에서 의회 해산을 선언하고 국민에게 집권연합인 ‘국민전선(BN)’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고…
더 읽기 » -
서아시아
사막의 나라 ‘요르단’, 지금은 꽃이 만발
2일(현지시간) 요르단의 한 화훼농원에서 한 여성이 꽃을 사기 위해?둘러보고 있다. 요르단은 국토의 대부분이 사막이지만 여름이 시작되기 전 3~4월은 들판에 풀이 돋고 꽃이 피는 가장 아름다운 시기다. <AP/>
더 읽기 » -
중앙아시아
러시아, 40층 빌딩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3일(현지시간) 러시아 남부 지역 체첸 자치공화국 수도?그로즈니에서 건축 중인?40층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면서 건물 안에서 작업 중이던 30여 명이 재빨리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한편?정부의 부자 증세 정책에 반발해 국적 포기를 선언한 프랑스의 원로 배우 제라르 드파르디외가 체첸의 지도자인 람잔 카디로프 정부 수반으로부터…
더 읽기 » -
[김명근의 마음산책] 감정 이야기⑮ “하나 뿐인 의자…질투심의 파괴력”
시기와 질투는 함께 다루는 편이 이해가 쉬습니다. 그래서 시기에 이어 질투를 바로 다루는 편이 좋기는 한데…. 질투라는 감정이 가장 강하게 드러나는 것은 남녀문제입니다. 당연히 심리학에서 질투를 다루는 내용들도 거의 다 남녀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요. 그런데 남녀 사이의 질투를 이야기하려면 사랑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하는 편이 좋습니다. 여기서는 일반적인 질투의 문제만…
더 읽기 » -
[김중겸 칼럼] 파스칼, 데카르트, 그리고 카사노바
프랑스의 수학자이자 철학자인 파스칼은 열일곱에 원뿔 곡선에 관한 수학이론을 썼다. 이듬해 계산기를 발명해 명성이 자자했다. 최초의 디지털 기기였기 때문이었다. 본심은 그런 명예욕이 아니었다. 아버지를 돕기 위해서였다. 부친은 시 행정관으로 일했다. 전에는 세무법원 판사였다. 세금분쟁 심판에 골머리를 앓았다. 행정을 맡은 뒤에도 세금과 씨름했다. 공정하고 공평한 과세가 늘 문제였다. 어떻게 하면 도와드릴까…
더 읽기 » -
동아시아
[에드가 노, 이 순간 이 음악] 동행(同行)
북한(北韓)아 그?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거니? 그래…? 우리가 너무 앞서간 것일 수도 있어 근데…? 너희도 너무 천천히 가고 있다는 생각은 안 해봤니? 우리?서로 중간에서 만나자 우리 서로 힘들었잖아 우리 같은 고향?사람이잖아 우리가 제일 싫어하는 숫자가 ’38’이어야 하는 것 아니니? 우리 서로 중간에서 만나자 막걸리 한잔 하면서 얘기하자 이 순간 이 음악~…
더 읽기 » -
[웰빙 100세] 인삼과 산삼의 차이
인삼이 조선시대 상품 작물로 재배가 활성화되기 전에 ‘인삼’은 ‘산삼’과 같은 의미로 사용된 용어였다. 사람이 재배하는 인삼과 구별하여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은 자연산 인삼을 ‘산삼(山蔘, wild ginseng)’이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 산삼은 자연생 산삼, 장뇌산삼 등으로 구분한다. 인삼의 생 것을 수삼(水蔘), 말린 것을 백삼(白蔘), 일단 쪄서 말린 것을 홍삼(紅蔘)이라 한다. 백삼은 수삼의…
더 읽기 » -
서아시아
이라크 전시상황, “종파갈등이 정쟁 부추겨”
시내 곳곳에 완전무장 군인·탱크·장갑차…총성 끊이지 않아 외국 출장자들 경호 없인 한발짝도 못움직여…경호비용 상상초월 “바그다드는 33년째 전쟁 상태입니다.”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 공항에서 만난 현지 주민 하미드 알 누리(52·가명)씨는 수도 바그다드가 여전히 전시 상황이나 다름없다고 말했다. 1980년 이란-이라크 전쟁 발발 이후 1990년 걸프전, 2003년 이라크 전쟁으로 이어지는 굴곡의 역사가 이…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