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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플라자] 영월미디어박물관, 1종 법정박물관 인가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28일 개관 1주년 기념식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관장 고명진 아시아기자협회 감사, 전 한국사진기자협회 회장)은 28일 오전 11시30분 개관 1주년 기념식 겸 마을영화관 개관식을 강원 영월군 한반도면 서강로 마을회관에서 개최한다.? 고명진 관장은 “그동안 영월군청과 군민들의 협조로 지난해 말 제1종 법정박물관 인가를 받았다”며 “이른 시일 안에 순직 아시아기자 추념비를 설치해 명실 공히 미디어기자박물관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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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의 시선] 북극이사회, 회원국 문호 개방해야

    *한 주간 주요 이슈들에 대한 아시아 언론의 사설을 요약 게재합니다. 중국 <China Daily>(5월23일자 사설) “북극이사회, 회원국 문호 개방해야” 중국이 최근 스웨덴에서 열린 제8회 북극이사회 각료회의에서 공식 옵저버 자격을 획득한 것은 극지 연구와 협력 분야에서 거둔 중국 외교의 승리다. 1996년 설립된 북극이사회는 고위급 정부간 협력기구로 미국, 러시아, 캐나다,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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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인도 북서부 ’50도’에 단수…주민 “뿔났다”

    인도 북서부 지역에서 섭씨 50도에 육박하는 날씨가 지속되면서 대규모 단전에 화가 난 일부 주민들이 ‘실력행사’에 나섰다. 주민들은 발전소에 불을 지르는가 하면 발전소 직원을 장시간 감금하기도 했다고 현지언론이 23일 전했다.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에선 수일 전부터 낮 최고 기온이 47도 이상을 기록했다. 그러나 가용전력이 8천 메가와트(㎿)로 1만1천 ㎿의 수요에 턱없이 못미쳐 당국에서는 단전조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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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 최대 아트페어 ‘아트바젤 홍콩’ 개막

    아시아권 최대 아트페어(미술품 장터)인 ‘아트 바젤 홍콩’이 23일 홍콩 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심사를 통과한 전 세계 245개 갤러리가 참여해 26일까지 작가 3천여명의 작품을 전시·판매한다. 참가 갤러리 중 절반 이상은 아시아 지역 갤러리로 우리나라에서는 국제갤러리와 학고재 갤러리, 갤러리 스케이프 등 11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이밖에 특별전 형식으로 대규모 설치 작품을 선보이는 ‘인카운터스'(Encounters) 부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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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80살 일본인, 세계 최고령 에베레스트 등정

    스키선수 출신 미우라씨 개인통산 3번째 성공 80세의 일본 산악인 미우라 유이치로(三浦雄一郞)씨가 세계 최고령 에베레스트산 등정 기록을 세웠다.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미우라씨는 23일 낮 12시15분께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 정상(해발 8천848m)에 올라섰다. 지난 16일 해발 5천300m 지점의 베이스캠프를 출발한지 7일 만이다. 이는 네팔 출신인 민 바하두르 셰르찬이 76세때인 2008년 세운 종전 최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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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종구의 필리핀 바로알기] 정부군 압도하는 사병(私兵)···경찰이 ‘인질극’도

    1986년 3월29일 아퀴노 정부의 라모스 참모 총장. 4만여명에 해당하는 사병(Civilian Home Defense Force)을 해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아퀴노 정부에 반대하는 무장한 정치 세력들과 공산 반군들의 존재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이로 인해 다른 정치인들이 거느리고 있는 사병들의 무장해제도 시도하지 못했다. “총과 폭력 조직이 없는 필리핀 정치는 상상하기 어렵다.” 2010년 1월 국방장관 노베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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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근의 마음산책] 사랑이야기⑥ “대리만족…왜 위로하지 않고 비난할까”

    대~한민국. 짝짜~악짝 짝짝. 누가 시킨 사람도 없는데, 다들 붉은 티셔츠를 입고, 길바닥에 앉아서, 도대체 무슨 짓들을 한 것이었을까요? 벌써 10년도 더 지난 일이지만 아직도 그 때 생각을 하면 가슴이 벅차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뭐가 달라지는 거죠? 대한민국 대표팀이 월드컵 4강에 오르게 되면 살림살이가 좀 나아지나요? 우리 국민 모두가 훨씬 더 건강해지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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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버마 리포트] ⑦ 생명을 내어주는 소박한 이웃, 식민·독재 넘어 민주로

    *기후변화 관련 국제활동단체인 ‘푸른아시아’(사무총장 오기출)가 3월16일부터 8일간 버마 남부 에야와디 삼각주 일대와 중부 만달레이 지역에서 현지 조사활동을 벌였습니다. 수행 취재기 연재 7편 중 마지막 편을 싣습니다. <편집자> 아침밥 걱정에 늦잠도 못자고 양곤의 또 한 아침이 밝았습니다. 쌓인 피로를 풀 겸 늦잠을 즐깁니다. 마지막 날이니 공식 일정도 없지요. 하지만, 그게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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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유엔 사무총장 ‘미스터 밴’ 아닌 ‘미스터 반’

    [이주의 키워드] ban 국제 뉴스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쓰이는 빈출어 중 하나가 ‘ban’ 이다. ‘금지하다’는 뜻이다. 가로막거나 금지하거나 불허하거나 방해한다는 뜻의 어휘가 숱하게 많지만, ‘ban’ 만큼 널리 애용되는 말은 없다. 단음절어로 ‘간단명료’를 추구하는 뉴스 언어에 적합하고 어감이 강렬한 때문인 듯 하다. ‘금지’란 의미의 명사로도 사용된다. 금지할 때는 ‘put/ order/ place/ im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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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의 직필] 김일성의 ‘사천왕’ 최현의 아들 최룡해

    김정은의 특사로 중국을 방문중인 최룡해는 최현의 아들이다. 최현은 동북항일연군에서부터 김일성과 동고동락한 사이다. 동북항일연군에서 최용건은 7군장, 김책은 3군 정치위원, 김일성은 2군 6사장, 최현은 2군 5사장이었다. 군(軍)은 실제로는 1,000명 규모의 연대급, 사(師)는 300명 정도의 대대급 규모였다고 판단되는데 각 제대의 명칭이 과장된 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일본군을 기만하고, 다른 하나는 미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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