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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드가 노, 이 순간 이 음악] 욕심장님

    “공부 잘해? 아니 그럼 운동 잘해? 아니 음… 그럼 꿈이 뭐야? 없어. 꿈이 없어? 너 지금 초등2라고 했잖아. 진짜 없어? 응 없어” 주사랑공동체라는 곳에 다녀왔다. 버려진 장애아, 사생아 등 많은 아이들이 있었다. 내가 봉사한다는 생각으로 주사랑공동체를 찾게 됐다. 태어나자마자 행복이라는 단어를 듣지도 느끼지도 배우지도 못한 채 버려져서 와있는 아가들 그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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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플라자] 그린엔텍, 재능유비쿼터스高 장학금 기부

    “장학금 지속 기탁으로 미래 인재 양성에 큰 힘” 그린엔텍(대표 임옥식)이 인천재능대학교에 이어 재능유비쿼터스고등학교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그린엔텍 임옥식 대표는 28일 재능유비쿼터스고등학교를 방문해 이기우 인천재능대학교 총장, 재능유비쿼터스고등학교 동문회 임원, 부장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승찬 교장에게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그린엔텍은 2011년부터 3년동안 매년 인천재능대학교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대학에서는 관련 학과 우수졸업생을 우선 취업시키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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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1주년, ‘마을 영화관’ 개관

    고명진 아시아기자협회 감사가 운영하는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이 설립 1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마을영화관 개관식이 열렸다. 고명진 관장은 한국일보와 뉴시스 등에서 사진기자로 30년 이상 현장을 누비면서 모았던 각종 자료와 보도사진 등을 모아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에 있는 작은 폐교에 미디어기자박물관을 만들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유인촌 전 문화부 장관은 “미동초등학교 동창이자 50년 친구인 고명진 관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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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수의 경제토크] CJ, 해도 너무들 했다

    CJ 총수 남매. 나도 개인적으로 좀 안다. 재벌가 사람들 중에선 그나마 인간적이고 겸손하고 그래도 이야기가 통하고 사회정의도 어느 정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는 느낌을 받은 바 있다. 동년배들 사이에 평도 꽤 좋았다. 그런데 요새 보도에 의하면 탈세, 주가조작, 미술품 위조, 횡령, 폭력, 실명제 위반, 자금세탁, 비자금 조성, 뇌물제공, 연예인 동원 향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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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스리랑카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

    중국의 시진핑 국가 주석 부처(오른쪽)가 28일 방문한 스리랑카의 마힌다 라자팍사 대통령 부처와 인민대회당 환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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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웅산 수지, 소수민족 2자녀 산아제한 비난

    미얀마 서부 라카인주(州)에서 자녀 2명 산아제한 정책이 불교도에게는 시행되지 않고 이슬람 소수민족 로힝야족에게만 시행돼 ‘인종 청소’란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야당 지도자 아웅산 수지 민족민주동맹(NLD) 의장이 27일(현지시간) 이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지난해 2차례 유혈 종파분쟁 후 로힝야족을 옹호하지 않아 비난받고 있는 수지 의장이 이날 기자들에게 “실제로 산아제한 정책이 시행된다면 이는 불법”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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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리비아 의장 사임…카다피 시대 인물 퇴출

    모함메드 알 메가리프 리비아 의회 의장은 28일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 집권 당시 고위 관리들을 지낸 인물들의 재등용 금지법 시행으로 사임했다. 지난 6일 통과된 ‘정치 격리법’은 2011년 민중 봉기에서 맡은 역할과 관계없이 카다피 집권 40여 년 동안 정부 관리를 지낸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내쫓는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 1980년 인도 주재 대사를 지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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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싱 인도 총리 “일본과 안보·군사협력 강화”

    해양영유권 관련 일본과 중국 대항 연대도 시사 일본을 방문 중인 만모한 싱 인도 총리는 28일 양국간에 “정치와 안보 대화를 한층 강화하고, 군사훈련과 군사기술협력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NHK에 따르면 싱 총리는 이날 도쿄 도내에서 양국관계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일본은 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에 빼놓을 수 없는 파트너”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동중국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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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파키스탄, 섭씨 50도 혹서에 단전·단수까지

    대도시 하루 10시간·시골 최장 22시간 단전…항의시위도 “매일, 전기가 들어오는 몇 시간 동안만 일할 수밖에 없습니다.” 파키스탄 펀자브주 카리안 타운에 위치한 소규모 대리석 공장을 운영하는 말리크 아완은 50℃에 육박하는 찜통더위가 계속되면서 실의에 잠겨 있다. 4년 전에는 종업원 25명을 뒀으나 공장에 전력공급이 제대로 안되면서 이젠 고작 6명으로 공장을 돌리고 있다. 그럼에도 전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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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한국 반찬 ‘김’, 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다

    *코트라 방콕무역관이 전하는 생생한 태국 현지 경제이야기를 아시아엔(The AsiaN)에서 들려드립니다. 더 많은 해외시장정보는 글로벌윈도우를 참고해 주세요. 나라마다 좋아하는 과자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태국 슈퍼에 가보니 좀 색다른 코너가 있었는데?바로 김스낵 코너였습니다. 김을 과자로 먹는 겁니다. 김을 반찬으로 먹는 한국과는 달리 태국에서는 김이 간식입니다. 저도 김과자를 한 두개 사서 먹어봤는데요, 얇은 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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