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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관광객 넘쳐나는 태국, 공항은 ‘변신’ 중
*코트라 방콕무역관이 전하는 생생한 태국 현지 경제이야기를 아시아엔(The AsiaN)에서 들려드립니다. 더 많은 해외시장정보는 글로벌윈도우를 참고해 주세요. 2012년 태국을 찾은 관광객은 몇 명일까요? 한국 인구의 절반 가까이 되는 2237만 명이라고 합니다. 어마어마한 관광객들이 태국을 찾고 있습니다. 2011년 1923만 명이 태국을 찾은 것에 비해 14%나 증가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관광객 수는 그만큼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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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산책] ‘삼성처럼 회의하라’···”회의문화 혁신이 일류기업 만든다”
2013년은 삼성 이건희 회장이 ‘삼성 신경영’을 선언한 지 20년이 되는 해다. 오늘의 삼성을 만든 원동력 가운데는 ‘이건희 리더십’외에도 삼성의 ‘회의문화’를 드는 사람들도 적잖다. ‘삼성 신경영’ 10년의 첫걸음은 바로 회의문화를 혁신적으로 바꾼 데서 시작했다는 것이다. <삼성처럼 회의하라>(청년정신, 2004.9)는 “삼성 신경영 10년의 첫 걸음은 이건희 회장의 회의문화 개혁이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삼성전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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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크리켓’, 인도와 파키스탄의 국경을 뛰어넘다
*이웃 나라들은 화목하기보다 갈등 대립 반목의 관계인 경우가 많다. 분쟁과 영토갈등을 겪기도 한다. 한편으론 국경을 넘어서는 초국가적(transnational) 활동이 기업 학술 문화 등 전 영역에 걸쳐 세계인의 생활패턴으로 자리잡고 있다. 트랜스내셔널 환경 속에 살아가는 각 나라 사람들에게 공통화제를 던져 얘기를 들어본다. 이번에는 크리켓이라면 ‘자다가도 일어나는’ 크리켓 애호국 인도와 파키스탄 청년들의 진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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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태풍 ‘우사기’, 중국 남부 피해 속출
올해 가장 강력한 태풍인 우사기(Usagi)가 22일 오후 중국 남부 광둥(廣東)성에 상륙해 최소 2명이 사망하는 등 지금까지 25명이 숨지고 수천 명의 이재인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다. 광둥성 기상청은 최대 풍속이 시속 162㎞인 우사기가 이날 오후 7시40분 광둥성 동부 산웨이(汕尾)시에 상륙했다고 밝혔으며, 광둥성 홍수통제·가뭄구제본부는 이날 우사기가 상륙하면서 산터우(汕?)시에서 강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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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유엔 총회 기조연설…’시리아 사태· 이란 대통령’
68차 유엔 총회가 회원국 대표들의 기조연설 일정을 앞둔 가운데 중국 관영 언론이 시리아 사태 등 국제사회 이목이 쏠릴 4개 기조연설 주제를 선정했다. 22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전문가의 평가를 기초로 시리아 사태, ‘포스트 새천년개발목표 (MDGs)’,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 해법, 신임 이란 대통령 등 유엔 총회에 등장한 ‘새 얼굴’ 등이 이례적으로 주목받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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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플라자] 평화재단 여성리더십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평화재단(이사장 법륜스님)은 5기 여성리더십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10월11일부터 매주 12월6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열리는 이번 아카데미에는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 법륜스님,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 박해천 디자인 연구자, 김찬호 성공회대 초빙교수, 김진혁 전 지식채널-e PD, 심상정 국회의원 등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마감 10월7일, 문의 010-3194-1723 또는 yipeu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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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메디피스, 한-중앙아 보건의료 협력 콘퍼런스
글로벌 보건의료 NGO 메디피스는(이사장 강영석) 2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보건의료 부분의 민관교류 활성화를 위해 국내 처음으로 ‘한·중앙아시아 보건의료 협력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카자흐스탄 마크수트 쿨자노브 전 보건부차관, 우즈베키스탄 이스칸더 마브리야노브 보건부 국장, 키르기스스탄 옥톰 코노로바 국립결핵센터 진료과장, 타지키스탄 코심 루르보노브 국립예방의학 연구원 부장, 몽골 소욜제렐 고추 보건부 공중보건국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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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책산책] 관악구청장 유종필처럼 ‘좀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
유종필 서울 관악구청장은 기자출신 정치인이면서도, 그들의 삶의 방식과는 상당히 다르다. 1988년 초 <한겨레신문> 창간 때 <한국일보>에서 경력기자로 옮긴 그는 고질적인 관행과 주도권 다툼을 그냥 넘기지 않았다. 결과는 자진 사표 제출, 그는 한마디로 정의감 있는 기자였다. 그가 ‘노무현 대통령만들기’ 일등공신 중의 한 사람이었으면서도, 임기 내내 변변한 자리를 얻지 못한 것은 ‘잘못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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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겸 칼럼] 일본의 이념그룹① ‘사회주의협회, 민주당에 강력한 영향력’
사상에 심취한 사람들. 좌익이라 불리거나 우익이라 칭해지거나 사회운동을 한다. 과격혁신이건 보수온건이건 중도건 간에 동일하다. 외치고 움직여야 이데올로기다. 세상의 제도는 요구의 산물이다. 이렇게 해 달라, 저렇게 고쳐 달라 하지도 않는데 법을 만들 리 없다. 외쳐대야 한다. 데모해야 세상이 귀 기울여 준다. 그래서 이념그룹은 사회정세와 지역실태를 기초로 해서 운동을 전개한다. 생명력의 표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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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의 직필] 해군 ‘제독’과 해병대 ‘장군’
필자가 군비통제관 당시 유엔사/연합사 카운터 파트는 C-5으로 미해병소장이었는데, 이들은 장군으로 불리웠다. 당연히 그러려니 했는데 영국에서는 제독으로 부른다는 것을 알고 해병의 역사를 생각하니 그것도 일리가 있다는 것과 함께, 이 차이가 미국 해병대(US MARINE CORPS)와 영국 해병대(ROYAL MARINES)의 임무 기능, 역할이 다른데서 오는 것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우리가 모델로 삼는 미 해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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