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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李馬相生 韓中共榮④] 마윈과 이재용, 걸그룹 ‘미쓰에이’서 힌트 찾을까?
[아시아엔=안동일 동아시아연구가, 이상기 기자] 산이 높으면 골이 깊은 법일까. 지난 주말, 알리바바의 주가가 8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는 기사가 도하 일간지에 크게 보도 됐다. 뉴욕시간 6일 전일대비 1.3% 하락한 79.54달러로 상장 이후 처음으로 80달러 밑으로 떨어진 것이다. 알리바바 주가는 한때 119달러를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해 9월, 상장 첫날 250억 달러 수주라는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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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허영섭의 대만 이야기] 개헌, 내년 1월 총통선거 맞물려 득실 다툼 ‘치열’
[아시아엔=허영섭 이데일리 논설실장] 대만의 여야 정치권이 본격적인 개헌 논의를 벌이고 있다. 현행 헌법으로는 대내외적으로 변화해가는 시대적 욕구에 부응하기 어렵다는 공감대가 이뤄진 결과다. 이러한 개헌 논의는 내년 1월로 예정된 차기 총통선거와 맞물려 치열한 득실 다툼을 예고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문제는 대통령제에 가까운 현행 통치구조를 의원내각제로 바꾸는 방안이다. 총통 한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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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네팔 ‘허리시디’ 농촌여인의 ‘생존일기’
지난 1일 네팔 대지진 참사 구호를 위해 네팔 현지로 떠난 지구촌사랑나눔 김해성 이사장(목사)이 ‘아시아엔’에 구호현장에서 만난 네팔인들의 가슴 아픈 사연들을 전해왔다. 카트만두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있는 허리디시 마을에서 구호중 만난 30대 여인의 생존기를 김 이사장의 e레터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 재구성해 독자들께 전한다. 김 이사장은 12일 카트만두에서 3시간 떨어진 오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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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몽골 ‘바양노르솜’ 사막이 ‘푸른 숲지대’로 탈바꿈한 사연
“만나고 대화하면?이해하게 됩니다.?물방울이 사막을 적셔 기화요초(奇花妖草) 피워내듯” 우리?NGO인 ‘푸른 아시아’와 ‘푸른 지구’ ‘호수연대’가?바양노르솜 지역에 함께 하면서 변화가 일어난 겁니다. 자원봉사자들은 나무를 심으면서 현지인을 고용해서 관리하게 했지요. 우리 NGO들이 나무 살피는 방법과 비용을 지원해서 그들에게 이익이 돌아가도록 한 정책이 효과를 보기 시작한 것이지요. [아시아엔=법현 스님, 열린선원 원장, kcrp종교간대화위원장] 7년 동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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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지진 후 실시간 피해현장 보려면? 인스타그램 ‘네팔포토프로젝트’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네팔 대지진으로 최소 8000명이 사망한 가운데, 지진 피해상황 및 재건현장 사진 등을 전세계에 실시간으로 알리는 인스타그램 ‘네팔포토프로젝트(Nepal Photo Project)’가 눈길을 끌고 있다. #NepalPhotoProject 해쉬태그로 인스타그램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네팔포토프로젝트’는 네팔 구호현장과 피해상황을 알리고,?이를 사진으로 SNS에 기록해 많은 이들에게 알리기?위한 취지에서 시작됐다. 11일 오후 현재 2만6천여명이 네팔포토프로젝트를 팔로우해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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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동영상] 대참사 두차례 겪은 네팔 어르신 “1934년 대지진보단 무섭지 않았다”
네팔 유력주간지 <네팔리 타임즈>는 1934년 규모 8.1에 달했던 대지진을 이미 한차례 겪었던 어르신들을 만나 인터뷰한 내용을 757호(5월8~14일)에 보도했다. <아시아엔>은 <네팔리 타임즈>의 인터뷰 기사를 번역해 원문과 함께 게재한다. -편집자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부유 마하르잔(89) 할아버지는 대지진이 일어난 25일 당시 발코니에서 마늘을 손질하고 있었다. 하지만 갑자기 건물이 큰 소리를 내며 흔들려 방으로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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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5월12일] 1962 남산케이블카 개통, 2008 쓰촨성 대지진 9만명 사망실종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똑같은 흙속에 뿌리를 두고…봄마다 왜/다른 색의 꽃들을 피우는지…백목련, 홍목련 그늘과/담장 가득 개나리 꽃밭,/진달래 뿌려댄 산 허리춤…늘어선 벚꽃들이/왜 흐드러지게…사연을 알 때쯤엔/꽃들은 웃으며 떨어지고/봄은 떠나는지”-문태성 ‘꽃들은 왜’ “어떤 사람이 자기는 원칙적으로 그 일에 찬성한다고 말할 경우, 그 사람은 그것을 실천에 옮길 의향이 전혀 없음을 뜻한다.”-오토 폰 비스마르크(1871년 오늘 프러시아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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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네팔 아이들이 맑은 눈빛을 다시 찾을 수있도록···
[아시아엔=푸네 네다이 이란 <쇼크란> 발행인] 아시아엔 이란 지역 담당 기자인 시인 겸 출판인 푸네 네다이(38)씨가 2014년 12월 네팔 수도 카트만두 시내에서 소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네다이 기자는 10일 아시아엔과 보이스톡 통화를 통해 “불과 넉달 전 만난 이 아이들이 제발 무사하기를 바란다”며 “이름도, 사는 곳도 모르지만 그들의 안전이 바로 내 생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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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안동일의 시진핑시대 해법⑨]장더장·류윈산·장가오리 등 ‘장파3인방’ 시진핑 독주 견제할까?
[아시아엔=안동일 동아시아 연구가]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회의 위상과 모습이 변하고 있다. 지난 3월 열린 양회에서 장더장 전인대 상임위원장과 위정상 정협 주석은 약속이나 한 듯 자신들의 연설에서 시진핑 주석을 여러 차례 언급했다. 시 주석의 지도방침과 정치철학을 따르자는 다짐이었다. 각각 18차례, 15차례나 시 주석을 거명했다. 관례상 당 최고책임자의 지도방침을 언급한 것이라고 보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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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 ‘환경노벨상’ 수상자 12일 프레스센터서 ‘그린아시아포럼’
환경재단·서울대아시아연구소 주최···이라크·미얀마·베트남 등 골드만환경상 수상자?참석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아잠 알와쉬, 뚜이 스레이바타나, 본 헤르난데즈, 드미트리 리시친, 루디 푸트라, 밍 쪼, 크레이그 E. 윌리엄스, 미카엘 크라빅, 앤드류 시몬스” 환경부문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골드만환경상’ 수상자들 이름이다. 이들은 지난 수십년간 무분별한 개발과 쏟아져나오는 유해가스로 신음하는 지구를 온몸을 살라 지켜낸 사람들이다. 이들의 구체적인 활동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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