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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철 추천도서] 시원한 선풍기 바람 맞으며 책과 함께 떠나는 ‘여름 휴가’

    [아시아엔=김아람 인턴기자] 휴가철을 맞아 피서를 떠난 분들도 있겠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분들을 위해 읽을만한 책을 소개한다. 요즘 현대인들은 바쁜 생활 탓에 한 달에 책 한 권 읽기도 빠듯하다. 이번 기회에 시원한 선풍기 바람 맞으며 책과 함께 여름 휴가를 떠나보자. 마음의 양식은 덤이다.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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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고비사막에 세계최대 태양열 발전소 건설한다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중국이 고비사막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태양열 발전소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디스커버리>는 “중국정부가 고비사막에 대규모 친환경 태양열 발전소를 건설중이다”라며 “이 시설은 100만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을 정도의 규모”라고 지난 6일 보도했다. 건설속도도 매우 빠르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2012년 10월15일과 지난 5월22일 찍은 위성사진을 함께 게재하며 “중국 고비사막의 태양열 발전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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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개혁엔 적재적소 인재가 필수···전두환 육사11기 동기 김성진 발탁 ‘반면교사’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밴 플리트 장군은 ‘한국의 웨스트포인트’를 만들기 위해 전쟁 중에도 최고의 인재를 모았다. 4년제 육사는 이전 육사와 전혀 달랐다. 졸업생의 자부심은 남달랐다. 1기생들은 처음 1955년생 졸업생으로 불리다가 1970년대에 11기가 되었다. 1기생 중에서 김성진 생도는 스타였다. 인천중학교 출신의 김성진은 입교에서부터 졸업까지 줄곧 수석이었다. 그의 답안지는 고치는 것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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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권의 ‘시련 대환영’②] 낮은 자를 섬기면 그게 바로 하늘 뜻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전날에 이어 일본의 ‘생명수’님이 필자에게 보내신 ‘시련대환영’ 제2편이다. 덕산 선생님! ‘덕화만발’이라는 글을 통해 영적 태양을 매일 전세계 사람들에게 비추는 덕산님 안에 있는 태양이 매일 점점 밝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아휴! 생명수님의 말씀 감당불감당입니다. 살살 다뤄주시지요.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없다니까요!” 칭찬을 듣고 “감당 불감당입니다”라는 덕산님의 말씀에는 어떤 하늘의 메시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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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국헌의 직필] 北지뢰도발에 ‘대북 확성기방송 재개’ 이렇게 본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북한의 지뢰공격에 대해 보복이 시작됐다. 대북 확성기 방송이 재개됐다. 잘 모르는 사람들은 “고작 확성기방송이냐”고 한다. 아니다. 이것이야말로 북한으로서는 가장 혹독한 댓가다. 남북군사대화가 시작된 이래 북한은 확성기 방송을 중지시키기 위해 매달렸다. 2004년 6.4합의에 의해 대북방송이 중단됐다. 당시 북쪽 책임자는 김영철이었는데 지금도 정찰총국장으로 대남 도발의 총수다. 우리의 확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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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8월12일 위안화 사상최대 평가절하, 현대자동차 내년부터 임금피크제 도입, 잠실에 ‘제2코엑스’ 건립 추진

    << 정치/외교 >> 1. 국방부가 지난 4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을 북측 도발로 규정한 뒤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한 전방 지역에 최고 수준의 경계태세를 발령하면서 남북 간에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고 있음 – 정치권은 여야를 막론하고 무모한 도발을 저지른 북측을 비난하며 단호한 대응을 주문하고 있으며, 현재 군 당국은 DMZ 내에서 실질적인 주도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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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윤의 웰빙 100세] 말복하면 떠오르는 보양식은?

    한국의집 설문조사 삼계탕 85% 장어구이 11%···보신탕은 4% 그쳐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서울 소재 ‘한국의 집’에서 보양식을 많이 찾는 초복(7월 13일)을 앞두고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5일까지 한국의집 페이스북 이용자 20대부터 50대까지 총 562명을 대상으로 보양식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20대부터 50대까지 모든 세대가 ‘보양식하면 떠오르는 음식’으로 삼계탕(85%)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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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외교안보 전문가 10명 중 9명 “박근혜 8.15 경축사 때 전향적 대북제안 해야”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통일?외교?안보 분야의 전문가 10명 가운데 9명이?오는 8.15 경축사에서 금강산관광과 5.24조치 해제를 통한 남북교역 재개 등 보다 전향적인 대북제안을 주문했다. 현대경제연구원이 7월 6~ 13일 통일?외교?안보 분야의 전문가 8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 하반기 남북관계 전망과 과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들은 △남북정상회담 △고위급회담(특사 파견 포함) △이산가족 상봉 등을 주요 과제로 제안하며 “광복 70주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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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낯선 남자 손 닿으면 안된다”…두바이서 딸 익사시킨 비정한 아버지

    [아시아엔=편집국]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물에 빠진 딸(20)을 구하려는 인명구조요원들을 저지해 딸을 숨지게 한 비정한 아버지가 경찰에 체포됐다. 아시아 국가 출신 이주자로만 알려진 이 남자는 파도에 휩쓸려 살려달라고 외치는 딸을 근처에 있던 2명의 인명구조요원들이 구하려하자 “낯선 남자가 딸의 몸에 손을 대는 불명예를 당하느니 차라리 죽게 내버려두겠다”며 구조요원들을 저지했다고 현지언론 <에미리트 24/7>이 9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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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 ‘역대 최악 아동성범죄’···10년간 280명 성학대

    [아시아엔=편집국] 파키스탄의 한 시골마을에서 ‘역대 최악의 아동 포르노물 범죄’가 10년 만에 밝혀진 가운데, 관할 경찰들이 수사에 착수하지 않고 사건 발생사실을 숨기기에 급급했다는 증언이 나와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파키스탄 유력일간지 <네이션>은 “파키스탄 북동부 펀자브 주 카수르 지역의 작은 농촌마을 후사인 칸왈라에서 한 범죄조직이 2006년부터 10년간 어린이 280명을 성적으로 학대하고 4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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