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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셜뮤직페스티벌 9월5~6일 개최···다이나믹듀오, 치타, 배치기, 몬스터엑스, 이정, 노을 등 출연

    [아시아엔=편집국] 음원 차트 상위권을 독차지하며 일명 ‘음원깡패’로 불리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스페셜 뮤직 페스티벌(이하 SMF)이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9월5~6일 이틀간 열릴 예정이다. 다이다믹듀오, 매드클라운, 몬스터엑스, 배치기, 치타, 이정, 하동균, 노을?등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하는 이번 SMP에선 힙합에서 발라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실력파 가수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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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전승절 참석 중국의 대북 영향력 행사 지켜본 후 결정해도 늦지 않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북한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이 발휘되기 위해서는 억제(deterrent)의 3요소, 즉 능력(capability)이 있어도 사용할 의지(intent)가 있어야 하며, 이것이 분명히 북한 당국에 전달(communication)되어야 한다. 한국과 같이 북한에서도 석유가 나지 않는다. 중국의 영향력을 극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중국이 단둥에서 북한으로 통하는 송유관을 잠그면 된다고 말한다. 문제는 중국당국이 이를 시행할 의지가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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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8월24일] 남북 고위급 대화, 수출주력품목 9년만에 수정, 中산둥성 대형폭발 발생

    << 정치/외교 >> 1. 일촉즉발의 전운이 감돌던 한반도에서 남북한이 극적으로 대화에 나서면서 일단 군사적 충돌이라는 파국은 피함. – 북한이 확성기 철거를 요구하며 군사행동을 예고했던 시한 직전인 22일 오후 3시 청와대가 판문점 고위급 접촉 합의 사실을 전격 발표했고, 남북은 이날 10시간 가까운 밤샘 협상에 이어 23일 오후 3시 30분부터 재개한 협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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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원-울산대 ‘글로벌봉사단’ 키르기스스탄 난민 돕는다

    [아시아엔=편집국]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조석, 이하 한수원)과 울산대 산학협력 ‘글로벌봉사단’이 23일 오후 키르기스스탄으로 해외봉사를 떠났다. 한수원 직원 10명과 울산대학교 재학생 등 총 33명으로 구성된 ‘한수원 ? 울산대 글로벌봉사단’은 키르기스스탄 이바노프까에서 9일 동안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세계 최빈국 중 하나로 꼽히는 키르기스스탄은 ‘절대 빈곤층’이 전체 인구의 30%에 이르는 나라다. 특히 빈곤난민촌이 밀집돼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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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대 오른 박근혜-김관진-한민구 대북 위기관리···획기적 남북관계 개선으로 결실 맺어야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22일 오후 4시 북한에서 전통문이 왔을 때 김관진 청와대 안보실장이 박근혜 대통령에 들고 갈 수 있는 결정적 한마디는 “대한민국 김관진 안보실장”이다. 남북관계에서 이 이상 확실한 시그널은 없다. 북한 최고의 대남 전문가 김양건이 논란의 여지가 없는 확실한 언사를 고른 것이다. 안보실장이 대통령에 건의하는 판단의 근거는 결정적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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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원?서울대 글로벌봉사단, 베트남 낙후지역에 희망 선사

    [아시아엔=편집국]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조석, 이하 한수원)과 서울대 산학협력 글로벌봉사단이 지난 3 ~ 13일 베트남 현지봉사에 나섰다. 한수원 직원 12명과 서울대학교 재학생 등 총 52명으로 구성된 ‘한수원 ? 서울대 글로벌봉사단’은 베트남 빈딘(Binh Dinh)성 프억안(Phuoc An)에서 빗물탱크 시설 설치, 정수필터 제작, 개수대 설치 등 기술나눔 봉사와 초등생 대상 교육 및 문화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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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8월22일 에너지의날] 2000 남북 개성공단 합의, 2008 출판계 산증인 을유문화사 정진숙 별세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처서 가까운 이 깊은 밤/나는 아직은 깨어 있다가/저 우렛소리가 산맥을 넘고, 설레는 벌레 소리가/강으로라도, 바다로라도, 다 흐르고 말면/그 맑은 아침에 비로소 잠이 들겠다.”-박성룡 ‘처서기’ 8월 22일 오늘은 에너지의 날. 2003년 오늘 전력소비가 역대최고를 기록하자 에너지절약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 에너지시민연대가 2004년에 제정.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슬로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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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8월23일 처서] 1971 공군특수부대 ‘실미도 사건’, 2012 헌재 인터넷실명제 위헌판결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몇 겁의 생 흘러가야/이 마음속 미움 다 지워질까/물가에 앉아 하염없이 생각합니다./풀잎 따다 던지며 생각합니다…물은 소리 내어/아래로 아래로 흘러갑니다./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시간 속으로/우리도 따라 흘러갑니다…하염없이 흐르는 물만 바라봅니다.//나이 들수록/하는 일 없이 죄만 늘어나/마음의 병 깊어갑니다.”-김영현 ‘물가에서’ 8월 23일 오늘은 처서. 여름 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는 절기. 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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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아 데면데면에 당황 박근혜 대통령 중국 전승절 참석 세계가 주목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8.15축하 기념 음악회 마지막에 박근혜 대통령과 김연아가 나왔는데 데면데면한 것이 화제다. 대통령은 국가원수이니 ‘head of state’이라면 김연아는 피켜스케이팅 여제(女帝)로 ‘top of the world’다. 청와대에 줄곧 살아왔던 박근혜 대통령이나 올림픽 금메달의 놀라운 기록을 쌓은 김연아나 모두 조연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이다. 세계인의 갈채에 익숙한 김연아가 뜻밖의 조연 역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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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요리지존 룽화지가 KFC에 패한 이유 vs 대만 포모사 황융칭 회장이 성공한 까닭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필자는 젊어서 쌀장사부터 시작해서 철강회사, 권투프로모터 등 여러 가지 사업을 해 보았지만 단 한 가지도 성공하지 못했다. 왜 그랬을까? 성공의 비결을 몰랐기 때문일 것이다. 실패는 성공의 그림자라고 한다. 비록 계획한 것을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실패라는 성공의 그림자를 통해서 도달하지 못했던 성공을 가늠할 수는 있다. 그래서 실패한 후 자기연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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