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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환경위기시계’ 9시35분···최고위험 12시에 작년보다 26분 더 근접
‘세계 환경위기시각’은 9시47분···중국 10시 34분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9시 35분.” 한국의 ‘환경위기 시계’가 가리키는 시각이다. 지난해보다 26분 더 12시에 가까워졌다. 시계가 12시에 가까워질수록 환경에 대한 위기감이 높아지는 것을 뜻한다. 9~12시는 ‘위험’ 수준에 속한다. 환경재단은 5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8 그린아시아포럼’에서 ‘2018 환경위기시각’을 발표했다. 환경재단이 일본 아사히글라스재단과 공동 조사한 결과다. 전 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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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12월 17일 환경재단 11주년 후원의 밤
환경재단(이사장 이세중)은 12월 17일 오후 6시 서울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세이란데 아시아 에이멕고(그린아시아의 꿈)’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성배?아나운서의 사회로?2013 그린플래닛어워드 시상식,?만찬, 가수 이한철의 자선콘서트,?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된다. 전 세계인구 70억명 중 42억명이 아시아에 살고 있고 기후변화 최대 피해지역 또한 아시아 지역에 집중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대비할 인력과 준비는 부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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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트남 이주민 고향마을에 전등 기부
환경재단은 26일 (사)지구촌사랑나눔과 서울 구로구 지구촌학교에서 아시아 태양광 전등 지원 캠페인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베트남, 인도네시아, 네팔 가정과 학교에 소형 태양광 발전기와 LED전등을 지원한다. 환경재단 최열 대표는 “전 세계 15억 인구가 밤이면 암흑에 시달리며 전기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고 이 중 50%가 넘는 7억5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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