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입국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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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부 “기업인 예외 입국허용 협의 중”···한국발 입국제한 131곳·입국금지 61곳
[아시아엔=편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한국 방문자의 입국을 제한하는 국가가 131곳까지 늘었다. 코로나19가 아시아를 넘어 중동, 유럽, 미주까지 확산하자 결국 세계보건기구(WHO)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하면서 각국의 입국제한 강화 흐름도 계속될 전망이다. 현재 중국발 입국을 제한하는 국가나 지역은 140여곳, 일본은 110여곳이다. 우리 정부는 과도한 입국 제한 조치 자제를 당부하는 한편, 한국기업들 활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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