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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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2일 치협 회장 보궐선거···개혁 vs 소통 vs 탄핵 놓고 격돌
7월 12일 실시되는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회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치과의사 안팎의 관심이 점차 커지고 있다. 장영준·장은식·박태근(기호순) 3명의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치협 회장 보궐선거는 문자투표와 우편투표 방식으로 치러진다. 지난 5월 이상훈 전 회장의 사퇴로 치러지는 보궐선거에 나선 후보자들은 전화지지 호소나,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의 SNS를 활용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후보들은 기호 1번 장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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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2018 신년사] 치과의사협 김철수 회장 “먹튀·사무장 치과문제 척결”
[아시아엔=편집국] 대한치과의사협회 김철수 회장은 “2017년 5월 출범한 대한치과의사협회 30대 집행부는 치과계 역사상 처음으로 회원들이 직접 뽑은 첫 직선제 집행부로 지난 8개월 동안 혼신의 힘을 다해왔다”며 “이른바 ‘먹튀치과’와 신종 사무장 치과 문제로 실추된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이미지 제고를 위한 대언론 홍보사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김철수 회장은 △노인틀니·임플란트 본인부담율 대폭인하 △보건복지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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