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루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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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 기념일, 남원 김주열 열사 묘소에 100세 노모 모시고 나타난 70대 목사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4·19혁명 57주년을 맞은 19일 낮. 1960년 3·15 부정선거에 항의하는 데모에 참여했다 경찰의 최루탄에 맞아 숨진 고 김주열(당시 17살) 열사의 남원시 금지면 용정리 묘소에 백발이 성성한 노인들이 나타났다. 4·19가 나던 해 이곳 금지중학교를 졸업한 한병옥 전 금지중 전 교장과 남원중학을 졸업한 이해학 성남 주민교회 원로목사 그리고 이 목사 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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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언보호구역 르포 제4신] 조상의 살갗이 어떻게 찢겨졌는지 생생히 기억했다

    아시아엔=윤석희 <아시아엔> 미국특파원] 미국과 같은 선진민주국가에서 비무장 민간인들에게 저격수, 군견, 드론, 헬리콥터, 무장경찰, 고무탄, 최루탄 등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노스다코타주 방위군이 미 원주민들의 평화시위를 진압하는 장면들을 보면서 전세계가 질문하는 내용이다. 필자 역시 비슷한 질문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원주민들은 그러한 질문을 하지 않는다. “그들의 행동은 예전과 비교하여 다를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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