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3기

  • 동아시아

    92살 6.25 참전용사, 60대 부부가 촛불집회 나간 까닭

    [아시아엔=편집국] 시사평론가 최진 박사는 지난 주말(11월26일) 광화문 촛불집회에 나갔다가 지하철역에서 한 노인을 만났다고 했다. 육영수 여사가 1974년 광복절 기념식장에서 서거하던 당시, 청와대 경호실장이던 박종규가 그의 부관을 했었다고 한다. 그는 이번 촛불집회에 88살 부인도 함께 참석했다고 한다. 기자출신으로 부드러운 눈매로 날카롭게 관찰하는 최진 평론가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래와 같은 글과 사진을 올렸다.…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