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 동아시아

    “학생들 불편, 너희들이 알아서 해결해!”라는 이 대학, ‘일류대’라던데···

    [아시아엔=편집국] 25일 낮 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은 글이 오르고 몇시간 만에 20개 이상의 댓글이 달렸다. 한국 최고 수준의 대학 중 한곳에서 벌어진 일이다. 20대 초중반의 대학생들이 ‘열 받은’ 까닭은 무엇일까? 먼저 이 학교에 교환학생으로 온 어느 학생의 글이다. 내가 홍콩에서 느꼈던 ‘콩대’의 거지같은 행정은 정말 아무 것도 아니었구나! 레알은 역시 교환…

    더 읽기 »
  • 동아시아

    [중국 양회兩會 특집] 중국 해외유학생 80%가 귀국···10년전보다 2.4배 증가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가 3~5일 공식일정을 모두 마쳤다. 양회는 중앙정부가 개최하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와 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의 총칭으로 매년 3월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전인대는 중국의 최고 국가권력기관으로 국가의사 결정권, 입법권 등을 갖고 있다. 전인대에서 국가총리가 ‘정부공작보고’를 통해 작년 한 해의 경제 운영상황을 정리하고 당해의 경제사업에 대한 계획을 발표한다. 정협은정책자문기관으로 전인대에 각종 건의를 하는 자문권은 있으나…

    더 읽기 »
  • 세계

    “나도 중국 사람 될 수 있어”

    춘절인 23일(현지시각) 중국 산둥성 쯔보에서 중국 전통 결혼 재현 행사가 열린 가운데 가나에서 유학 온 한 남학생이 신랑 역할을 체험하고 있다. 30여 개국 70여 유학생들이 이 지역 주민과 어우러져 춘절을 기념하며 행사를 즐겼다. <사진=신화사/Dong Naide>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외국 손님? 내게 맡겨”

    16일(현지시각) 중국 톈진 자치구 동안 시장에서 야채상 판홍웨이(왼쪽)가 자신의 가게를 찾아온 스리랑카 유학생이 장보는 것을 영어로 도와주고 있다. 판홍웨이는 주변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시장에서 물건을 살 때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고 영어를 배워 효과적으로 외국인 고객을 응대하고 있다. <사진=신화사/Zhang Chaoqun>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