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 사회

    강추···애인·가족과 연말연시 화담숲 산책을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겨울이다. 나무 가지에는 헤아릴 수 있을 정도로 얼마 남지 않은 이파리들이 바람에 흩날리고 있다. ‘역대급’ 최장기 무더위를 견디고 울긋불긋 아름다운 단풍을 선사한 나무들은 잎을 땅에 떨구면서 겨울나기 준비에 여념이 없다. 단풍과 낙엽은 나무에게는 ‘제 살 깎기’와 같다. 나무는 스스로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겨울나기가 인간이나 동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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