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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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쓰레기’와 ‘인파’로 신음하는 에베레스트
[아시아엔=편집국] 쓰레기와 인파···. 지난 5월 중·하순, 외신들은 지구에서 가장 높은 산 에베레스트 등정의 부정적인 인식을 심는 기사들을 쏟아냈다. 늘어나는 사망사고는 물론, 등반객들이 남기고 간 쓰레기들로 전설의 에베레스트산의 신비스러움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에베레스트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는 6월 들어서도 이어지고 있다. 5일 <더 타임스 오브 인디아> 등에 따르면 네팔 정부는 4~5월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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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네팔 11번째 ‘마칼루 휴먼스쿨’ 준공식 앞둔 엄홍길 대장의 다짐
[아시아엔=편집국] 엄홍길 산악인은 생사를 넘나들며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를 비롯해 히말라야 8000m 이상 산악의 정상을 모두 밟았다. 그는 늘 “산이 허락해 주어 그곳에 다녀올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는 특히 함께 등반하다 먼저 간 네팔인 셸파들의 가족을 돕는 일을 계속해오고 있다. 엄홍길 대장은 특히 학교가 없어 학업을 잇지 못하는 네팔 어린이들이 공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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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한 시즌 두 번 에베레스트 등정한 네팔 여성
네팔 여류산악인 츠림이 25일(현지시간) 카트만두에서 한 등반 시즌 2차례 에베레스트산 정상에 오른 최초 여성으로 기네스 세계 기록을 인정받아 기네스 세계 기록 인증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츠림은 지난 2012년 5월12일 에베레스트 정상에 올랐다가 내려와 1주일 후 19일에 다시 정상에 올랐다. 한국에서는 1993년 지현옥, 최오순, 김순주씨 등으로 이뤄진 대한산악연맹 여성원정대가 에베레스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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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1일] 아리랑 작가 님 웨일즈 잠들다
2008 에베레스트 첫 정복자 힐러리와 텐징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산을 최초로 정복했던 전설적인 탐험가 에드먼드 퍼시벌 힐러리 경(Sir Edmund Percival Hillary, 1919년 7월20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출생, 오른쪽 사진)이 2008년 1월 11일 오클랜드 병원에서 심근경색으로 눈을 감았다. 향년 88세. 1953년 5월29일 오전 11시 30분 33세의 나이에 당시 39세의 세르파 텐징 노르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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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73세 日 여성, 최고령 에베레스트 등정 도전
칼라파타르(Kala Patthar, 5550m)에서 바라본 에베레스트(Everest 8850m) 봉우리. <자료사진=산악사진가 이인종 제공> 올해 73세의 일본인 여성 등반가 와타나베 다마에((渡邊玉枝) 씨가 지난 2002년 자신이 세웠던 에베레스트 여성 최고령 등정 기록 갱신에 도전한다. 카트만두에 기지를 둔 아시안 트레킹 협회의 한 셰르파는 “와타나베 씨가 지난주에 사진가이자 등반가인 무라구치 노리유키 씨와 함께 카트만두에서 출발해 오는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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