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

  • 사회

    [연말연시 과음①] 알코올로 한국인 하루 13.2명 사망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 박사] “올해가 가기 전에 한잔 하자”는 친구들, 한해를 되돌아보는 송년회(送年會) 그리고 새해을 맞이하는 신년회(新年會)에서 술잔을 기울일 모임이 잦아지는 계절이다. 이 시기에 과음으로 인한 숙취(宿醉)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또한 빈속에 술을 마시거나, 술 마실 때 안주로 탄수화물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알코올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 저혈당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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