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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대 1학기 성적 ‘절대평가’ 권고”···오세정 총장 밝혀
[아시아엔=편집국] 서울대는 2020학년도 1학기 성적을 절대평가로 낼 계획이다. 오세정 서울대 총장은 7일 서울대 동문들에게 보내는 이메일을 통해 “이번 학기의 학습 환경이 크게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등급제 성적평가는 절대평가를 실시하도록 (교수들에게) 권고했다”고 밝혔다. 서울대는 그동안 일부 과목이나 학과를 제외하고 상대평가 위주로 성적을 평가해 왔다. 오 총장은 “이번 학기동안 별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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