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 사회

    사순절 둘째날···’코로나 19′ 환자·유족·의료진을 위해 기도합시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나의 현주소는 어디일까요? 내가 살고 있는 현주소는 ‘그리스도 안’입니다. 내 몸과 마음과 생각이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고 그리스도 밖에 있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세상 풍습을 좇아, 불안 속에서 염려하다가 내 마음과 생각에 어둠이 덮쳐옵니다. 뉴스를 보다가, 세상 여론에 귀 기울이다가 질병의 두려움과 공포에 시달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전국을 공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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