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총장

  • ‘서울대총동창회 사건’ 관련 신수정 동창회장 담화문

    서울대총동창회가 지난해 중반 이후 내홍을 겪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신수정 총동창회장이 지난 2월 28일 담화문을 발표하고 사실관계를 밝히는 한편 문제해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아시아엔>은 신수정 총동창회장의 담화문 전문을 게재한다. <편집자> 존경하는 40만 서울대학교 동문 여러분 올해는 서울대학교 총동창회 창립 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 동안 총동창회는 눈부시게 발전해왔습니다. 47명으로 출발한 총동창회의 모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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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문대통령 27일 유엔연설, 올해 남북한 동시가입 27주년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유엔총회에서 연설을 한다. 세계 각국은 최근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가진 문 대통령의 연설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 17일은 남북한이 유엔에 동시가입한 지 27년이 되던 날이다.? 1945년 10월 24일에 공식 출범한 국제연합(UN)에 존재하는 6개의 주요 기관은 유엔 총회,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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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의 직필] 박근혜의 ‘책임총리제’ 성공하려면

    박근혜 당선인은 책임총리제를 한다며 국무총리의 국무위원 제청권과 각 부처의 인사권을 보장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 문제를 헌법에 명문화되어 있는 총리의 권한을 대통령이 빼앗은 것처럼 지적하는 것은 지나친 감이 있다. 우리 정부는 대통령제다. 정부의 구성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다. 국무회의는 의결기관이 아니라 심의기관이다. 국무회의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고 일종의 거수기(rubber stamp)에 지나지 않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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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시리아의 유엔 감시단 공격은 잔학행위”

    코피 아난 유엔 특사(왼쪽),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가운데), 나빌 알 아라비 아랍연맹 사무총장이 7일(현지시각) 시리아 사태에 대한 안보리 후?기자회견을 하고?있다. 반 총장은 시리아 하마주 학살 현장으로 이동 중이던 유엔 감시단이 무장 세력의 공격을 받은 것과 관련해 “잔학행위”라고 비판했으며 아난 특사는 앞서 자신이 제안했던 “‘6개 평화안’ 관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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