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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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02 월드컵 4강] 이도윤 시인 ‘산을 옮기다’ 헌시
[아시아엔=편집국] 6월 22일은 한국 월드컵 역사에 가장 빛나는 날 가운데 하나다. 2002 한일월드컵 8강전에서 한국대표팀은 승부차기에서 스페인을 5대3으로 꺾고 사상 첫 4강에 진출한다. 당시 스페인과 8강전은 전후반과 연장전까지 무승부로 이어졌다. 마침내 승부차기. 한국은 황선홍, 박지성, 설기현, 안정환이 차례로 나와 4골을 넣었다. 마지막 키커는 홍명보. 주장으로서 큰 부담을 지지 않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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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12 아시아인’에 아웅산 수치, 말랄라 선정
아시아기자협회·아시아엔 발표…“여성 리더십이 시대정신” 아시아 언론인들은 버마의 야당 지도자 아웅산 수치(Aung San Suu Kyi)와 파키스탄의 15세 소녀 인권운동가 말랄라 유스프자이(Malala Yousafzai)를 ‘2012년의 아시아인’으로 선정했다. 군사독재정권의 억압 속에서도 조국 버마의 민주주의와 개방을 위해 헌신해 마침내 합법적인 지도자가 된 아웅산 수치, 여성의 교육받을 권리를 주장하다 탈레반 무장세력으로부터 총상까지 입은 말랄라는 모두 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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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나는 ‘코끼리축구계’의 박지성이다!”
26일(현지시각) 네팔 수도 카트만두 서남쪽 치트완 국립공원에서 제8회 국제 코끼리 축제가 열려 많은 관광객이 몰린 가운데 코끼리들이 축구 시합을 하고 있다.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 축제는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인간과 동물의 조화로운 삶을 공유하기 위해 열렸다. <사진=신화사/Zhou Shengpi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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