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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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시] 상들리에 통해 본 박세진의 ‘덧없이 사라지는 것들의 아름다움’···10일까지 사이아트 스페이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박세진 작가 ‘The ephemeral lights’전이 서울 안국동 사이아트 스페이스에서 열리고 있다. 10일까지 계속되는 박세진 작가의 두번째 개인전인 이번 전시에는 화려한 상들리에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들이 선보인다. 박세진 작가와 그의 작품들은 지난해 11월 아터테인미술관의 기획초대전 ‘The Glory Days’로 화단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섬세한 묘사보다 마치 표현주의 작품처럼 꿈틀거리는 터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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