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발효

  • 문화

    [오늘의 시] ‘똥술’ 법현스님 “술이 아니라 미생발효된 효소인 것이다”

    똥술(糞酒) 옛날도 아주 오랜 옛날 맷독(杖毒)에 죽기 코앞이라도 똥술 마시면 낫는다 똥통에 들어가 한 식경 있다 나오면 껍질 벗어지고 살아난다 그런 이야기들이 있었다 자연 면역력을 가지고 살다가 억울하게 매 맞아 죽도록 아프고 돈이 없어서 치료약 구하기 어려울 때 할 수 없이 썼던 방법이다 좋은 것 많이 먹고 여름에 시원하게 에어컨…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