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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독립기념일 마다가스카르 청춘 케이팝에 열광···BTS·블랙핑크 노래에 떼창
[아시아엔=연합뉴스] 인도양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의 수도 안타나나리보에 있는 공연장 ‘떼아뜨르 플라자’에서 27일(현지시간) ‘2019 창원 케이팝(K-POP) 월드 페스티벌’ 예선전이 열렸다. 이번 케이팝 대회에는 약 100개 팀이 참여했으며 공연장을 가득 메운 마다가스카르 젊은이 1200여명은 방탄소년단(BTS), 블랙핑크 등 케이팝 그룹의 노래가 나올 때마다 하나가 돼 열창했다. 주 마다가스카르 임상우 대사는 “마다가스카르가 아프리카이면서도 아시아적 문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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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마다가스카르 독립기념일 행사서 어린이 포함 16명 압사···3년전에도 수십명 사상
콘서트 보려고 한꺼번에 몰려 참사 [아시아엔=편집국, 연합뉴스] 아프리카 대륙 동쪽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에서 59주년 독립기념일 행사 도중 적어도 16명이 압사하고 수십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현지시간) 마다가스카르의 독립기념일 축하 생사가 열린 수도 안타나나리보의 마하마시나 경기장 입구에 한꺼번에 군중이 몰리면서 어린이 3명을 포함해 최소 16명이 압사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당시 많은 사람이 군대의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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