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 동아시아

    차은택 수사에서 밝혀야할 5가지 합리적 의문들

    [아시아엔=편집국] “나 지금 떨고 있니?” ‘최순실 국정농단’ 현장 실세 차은택씨가 귀국하면서 사건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아시아엔>은 수년간 차씨 및 차씨 선후배들과 일해온 인사들을 접촉했다. 이들은 한결같이 “차씨 혼자서는 절대 전권을 행사할 수 없다”고 입을 모았다. “정치권 인사 특히 청와대와 내각의 친박실세 그룹의 도움이 컸다”고 한다. <아시아엔>은 이들의 진술을 토대로 검찰이?밝혀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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