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음

  • 사회

    [동지·날씨·속담] 미세먼지 ‘나쁨’···잦은 송년회 과음은 후회뿐

    [아시아엔=편집국] 토요일인 22일 전국 미세먼지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중국 북동 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다”며 “제주도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 영향으로 밤부터 5~10mm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 △서울·대전·대구 2도 △전주·강릉 4도 △광주 5도 △부산 9도 △춘천 -1도 △제주 11도 △울릉·독도 8도를 보이겠다, 낮…

    더 읽기 »
  • 동아시아

    [연말연시 과음①] 술 지혜롭게 마시는 법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12월 송년회, 1월 신년회, 그리고 2월 설날 등 ‘술자리’가 많아지는 계절이다. 대개 술자리는 과음(過飮)을 하게 되므로 술을 슬기롭게 마셔야 한다. 빈속에 술은 금물이므로 음주 전에 식사를 하는 것이 좋으며, 섞어 마시지 말고 한 가지 술만 천천히 마시도록 한다. 특히 맥주에 소주나 위스키를 섞는 폭탄주는…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