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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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 골프장 56% 코로나 여파 ‘영업중단’···트럼프 내셔널은 ‘예외’
[아시아엔=편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탓에 미국 골프장 절반 이상이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골프재단(NGF)은 “전화 조사 결과, 지난 5일 기준으로 미국 골프장 가운데 문을 연 곳은 44%에 불과하다”고 14일(한국시간) 밝혔다. 전체 골프장의 56%가 영업을 중단한 것이다. 특히 지방정부 등이 운영하는 공공 골프장은 67%가 영업을 하지 않고 있다. 퍼블릭 골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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