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도시관리공사
-
동아시아
‘헌혈 건강지킴이’ 고양도시관리공사 유영진씨 ‘명예의 전당’
[아시아엔=편집국] “1년에 13.4회, 23년간 310회” 경기도 고양시 산하 고양도시관리공사 고객지원팀 유영진 주임(43)은 1996년 처음 헌혈을 한 이후 매달 한 차례 이상 헌혈대에 올랐다. 지난달 22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한 이유다. ‘헌혈 기부천사’로 통하는 유씨는 대학 1학년 때인 1996년 12월 영등포역 ‘헌혈버스’에서 첫 헌혈 후 지금까지 정기적으로 지속하고 있다. 현역 복무 뒤인…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