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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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700년전 칭기스칸도 저 태양 보며 눈시울 붉혔을까?
아시아엔 식구따라 울란바트라로 한몽심포지엄에 갔다 ? 비행기에서 보는 구름은 구름이 아니라 폭신폭신한 솜털이었다 어머니가 딸을 시집 보낼 때 이불 만들어 보내는 솜털이었다 ? 뭉게구름 사이 하얀 게르가 눈에 띄고 말과 양떼가 보였다 아~ 여기가 세계를 호령하던 징키스칸 그 후예들이 살아가는 흙과 물인가 객지 나가면 물설고 낯설다 하지만 몽고반점이 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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