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fa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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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현중의 유튜브 탐구] 강추 ‘We Fancy’···”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아시아엔=김현중 <아시아엔> 유튜브 담당기자] 최근 한국의 K-pop, 음식, 생활양식, 문화 소개가 활발해지면서 외국인들의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 유튜브에도 한국에 대한 콘텐츠가 수많이 업로드 되면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그런데 조금 특이한 조합의 외국인 친구가 이러한 한국 문화의 전반적인 것을 다루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출신의 Xander와 홍콩계 캐나다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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