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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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54] ‘주전자 정신’과 ‘250 법칙’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내가 학생들을 만날 때마다 해 주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주전자’ 정신이다. ‘주인 정신’과 ‘전문성’, ‘자존감’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말이 ‘주전자’이다. 이 주전자 정신을 가진다면 사회에 나가서 못 해낼 것은 없다고 말해 준다. 첫째로 주인 정신을 가져야 한다. 주인 정신은 세상을 주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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