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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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0대 디자이너가 250일간 갇혀있는 멕시코 감옥서 어떤 일이?
<아시아엔>은 지난 8월 멕시코 산타마르타 교도소에 8개월째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있는 양아무개(38)씨 관련 기사를 보도하면서 그의 근황을 최대한 상세히 전달하기 위해 여러 채널을 찾아왔다. 그러던 중 추석 연휴 직전인 지난 13일 낮 11시(한국시간, 현지에선 밤 9시) 양씨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양씨와 <아시아엔>과의 통화는 1시간 동안 계속됐다. <아시아엔>은 앞서 2차례 그와의 통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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