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

  • 사회

    지금은 ‘100세 시대’···“인생은 팔십부터”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팔십종수’(八十種樹)라는 말이 있다. 나이 80에 나무를 심는다는 뜻이다. 다 늙어 무슨 효도를 보려고 나무를 심을까? 필자 나이 이미 80이 넘었다. 혹자는 말한다. “덕산님이 ‘덕화만발’이라는 카페를 열고 매일매일 힘들게‘덕화만발’이라는 글을 쓰고 계십니다. 그렇다고 이 세상과 사회가 달라질 수 있을까요?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시고 이젠 좀 건강도 돌보시고 인생을…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