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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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06세 현역의사의 장수비결②] 돈과 명예보다 중요한 건 ‘삶의 보람’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최근 발표된 인구통계 보고서에 의하면 2012년 기준으로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81세이지만 건강수명 즉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정상적인 생활을 하며 사는 기간은 73년에 불과하다. 또한 나이가 들수록 남의 도움을 받지 않고 ‘독립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비율은 점점 낮아진다. 예를 들면, 80-84세 연령대는 80% 이하, 85세가 넘으면 60% 이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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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06세 현역의사의 장수비결①] 日 히노하라 박사 “하루 섭취열량 1300kcal로 제한”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평생 현역’ 의사인 히노하라 시게아키(日野原重明) 박사가 지난 7월 18일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그는 둘째 아들 부부가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에 들었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다. 그는 “나이가 들어도 창조하는 일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내 인생에 은퇴는 없다. 죽을 때까지 현역으로 뛸 것이다”라고 말했다. 100세가 넘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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