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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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신문 창간 주역·자유언론 표상 송건호 선생 흉상 옥천서 제막

    [아시아엔=편집국] “호는 청암. 한국의 자유언론 수호를 위해 애쓴 진정한 언론인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힌다. 1956년 서울대 법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54년 <조선일보> 외신부 기자, 1958년〈한국일보〉외신부 과장, 1959년〈자유신문〉외신부장, 1960년〈한국일보〉논설위원 등을 거쳐 1963년 <경향신문〉 논설위원, 1965년 편집국장을 역임했다. 1969년에는 <동아일보〉로 옮겨 논설위원, 1974년 편집국장이 되었다. 1974년 〈동아일보〉 기자들이 10·24자유언론실천선언을 발표하고, 같은 해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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