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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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외신기자 눈에 비친 화천 산천어축제···“외국인관광객 이태원보다 많아”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세계적인 겨울축제로 자리매김한 강원 화천군 ‘산천어축제’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2002년 한국에 처음 유학 와 대학 졸업, 지한통신사 기자, 한국인과 결혼 등 만 15년 동안 한국의 웬만한 유명 관광지는 다 돌아봤지만, 강원도 화천만큼 매력적인 곳도 드물다. DMZ가 지나고, 겨울에는 온갖 철새가 몰려오는 자연 그대로의 땅, 즉 화천이 요즘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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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상설의 자연 속으로] 한심한 화천군 산천어 축제
산천어 몇 마리 먹기 위해 아름다운 강산에 독 뿌리는 것 인류의 문명사는 사람들의 ‘공감’을 통해 발전해왔고 그것이 역사를 바꿔 왔습니다. 인간의 본성은 공감적 존재 즉 ‘호모 엠파쿠스’입니다. 우리가 사는 지금 이 시대는 ‘공감’과 ‘엔트로피’의 역설이 가장 극명하게 나타난 시기로, 우리는 이를 극복 못하고 좌절할 것인가 또는 다른 공감의 지혜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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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화천 산천어축제, 세계 4대 겨울축제 자리매김
14일 낮 강원도 화천 산천어축제 참가자들이?찬물도 아랑곳하지 않고 산천어 맨손 잡기 체험을 하고 있다. 캐나다 퀘벡 윈터카니발, 일본 삿포로 눈 축제, 중국 하얼빈 빙등제 등과 함께 세계 4대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한 화천 산천어축제는 ‘얼지않은 인정, 녹지않은 추억’을 주제로?7일 개막해 오는 29일까지 계속된다. <사진=신화사/He Lulu>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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